7살어머니는 사진찍는걸 좋아하셨습니다.아침에 유치원가기 싫어서 이불속에서 뒹구는 저를 깨워서 찍어주신 사진입니다.,,,,30살168cm키에 69kg 몸무게는 비만이 아니지만 바지허리 사이즈가 34인치가 꽉 끼던시절살이 찌니 편도선염으로 입원도하고허리가 안좋아서 한달동안 누워있고건강상의 이유로식단조절과 웨이트트레이닝으로 무려 11kg 감량한 사진이네요.
근육몸매. 부럽습니다
하루1시간 일주일 3~4일 투자하시면 쉬워요~
그런데 그 시간 투자하는게 참 쉽지는 않죠.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함부로 안 떠들께요 ㄷㄷ
지금은 운동할 시간없어서 배불뚝이 입니다 ㅎㅎㅎ
몸좋으시내요
몸 좋았었었습니다.[과거완료형]
저도 한때 헬쓰다니면서 꾸준히 운동할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ㅠㅠㅠ
전 마른체형이어서 그런지 벌크는 시도조차 못했네여,,,, 멋지십니다 ㄷㄷㄷ
체지방 6%로 떨어져도 포토레이트님같이 데피가 안나와요 ㅠㅠ
전 기본체형이 심한 외배엽이어서 데피만 잘되더라고요~ 벌크는 꿈의 불과 했네여~ㅠ
저도 지금은 말랑깽이로 살고있습니다~ㅋ
결혼하고나니 운동이니 뭐니 다 안하게 되더라고요~~~ ㅠ
멋지세유 ㄷ ㄷ ㄷ. 하지만, 머,, 머리숱은 세월을 타는군요, ㅡㅜ,, ㄷ ㄷ ㄷ ㄷ
오색빛깔 이불 탐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