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많이 달리던데
암튼 예전에 썻던거같은데 다시 풀어봄
군대때 주임원사가 병사들 못잡아먹어서 안달난놈이라
전역때 친한후임들하고 간부들하고만 인사하고 나옴
그리고 복학해서 타지역가있었는데
엄마가 전화와서 어디부대 주임원사인데 xxx네 집 맞냐고 하더라
병사들 체험학습인가 먼가해서 김밥 20-30줄인가 예약했다고함
내가 말년때 부모님이 김밥이랑 분식 자주 가져다주셔서 병사들한테 들었나
그때 우리집 김밥천국했었음
암튼 그래서 주말에 가지러온다고하고 전화끊고 있었는데
이새끼가 확인전화도없고 그래서 부모님이 쎄해서 준비안했다고 하시내
그리고 연락두절
그때 민원넣었어야됬는데 내가 멀리나와있어서 그냥 넘어감
그때가 12년도였으니 벌써 10년이 넘은일인데
아직도 생각하니 열받내
만약에 했었어도 업무방해 등으로 조질 수 있었던거같은데
근데 준비 안 했으면 못 조지는 거 아님?
그래서 부모님도 그냥 넘어가셨어
Arckie
2022/09/05 14:07
만약에 했었어도 업무방해 등으로 조질 수 있었던거같은데
루리웹-9264408696
2022/09/05 14:10
근데 준비 안 했으면 못 조지는 거 아님?
라이렌스
2022/09/05 14:10
그래서 부모님도 그냥 넘어가셨어
쌀마스터
2022/09/05 14:12
보통 전역자들은 신경 끄는데 ㄹㅇ 정신병자로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