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노원구청 문재인 대선후보 초청 강연에서 문님 강연중 한 꼬마 숙녀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문님 찍느라 여념이 없음 ㅋㅋ ^^ 잘찍혔나 확인두 하구 ㅎㅎㅎ 귀염 귀염 그동안 보면 아이들에게 인기가 참 많으심 ㅎㅎㅎ
진짜 커엽ㅎㅎㅎㅎㅎㅎ
악~귀여워 ~
아... 진짜 너무함.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잘생긴게 짱이야...
신이 문님을 정말 각별히 사랑하여 몰빵 줬다는 말로밖에 설명이 안되는...
오유징어는 눈물만... ㅠㅠ
비쥬얼 패권주의가 온나라를 뒤덮고 있음
그분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참많았지요.
좋아하시기도 했구요
훈훈
mb와 ㄹㅎ와 같이 사진 찍은 아이들 표정에서 저런 눈빛을 본적이 없습니다.
김대중ᆞ노무현ᆞ문재인을 대하는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비교해 보면 사진임에도 차이가 보이죠
세상의 때가 짙게 끼어 색안경을 끼게된 어른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것을 아이들은 봅니다.
근데..진짜 애들은 선남선녀 기막히게 알아봄..
미에 대한 기준이 시기와 환경에 따라 변한다고 해도
어느정도 최소한의 필요요소가 있는듯..
쥐박이 면상 때문에 남녀노소 구토 설사 등 육체적 고통이 오는거 보면 확신이 듦.
그냥 잘 모를때 유명인이라니 그런거겠죠..
너무 의미 부여 않했으면..
전 어릴적 노태우 연설할때 태극기 흔들었던 아이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