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금천지구대 경찰관분들과 서울교통관제센터에서 도움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아이의 상태가 좋지 않아 지방에서 대학병원으로 이송중이였고
이송도중 상태가 더 나빠지는 상황이라 한시가 급했는데 112 지원 요청에 흔쾌히 발벗고 나서주신 우리 경찰관 분들^^
일 안한다고 욕먹는 경우도 있지만 이날 만큼은 정말 일 제대로해주시더군요 ㅎㅎ
앞에서 에스코트 해주시고 관제실에선 진행방향 도로 통제까지해주신거 같던데 덕분에 아이는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모쪼록 양보해주신 많은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ㅎ
몇몇 사람들 경찰관이 방송으로 비켜달라고해도 꿋꿋히 가던 사람들.. 뒷말은 더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