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대배치 받고 이병때 부모님 이혼 하실까봐 부대에서 손 얼어터지던 이병생활 보다 집안 문제로 더 걱정했던 생각이 나네요.메갈들이 군대 비하 할때마다 귀빵망이 갈겨주고 싶은게 바로 이런 이유입니다.
군생활.. 참.. 여자들이 동등한 국방의 의무를 지는 게 아닌 다음에야..
그깟 군 가산점 가지고도 그 ㅈㄹ을 하는게 참...
한 겨울에 찬 물로.. 바닥 미싱할 걸레 쥐어 짜다가.. 피부가 터져봐야...
아아아~~~~~ 군생활이 이런거구나.. 할텐데.
그래도 휴가를 나갈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였네요. ㅜㅜ
유시민이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누구나 다사 군대가는 악몽꾼다고 해서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했어요.
육체적으로 함든게 아니니... 제도를 많이 바꿔야줘!
좋은 분대원들.....
저걸 전우애라하죠...
에휴.. 눈물날라카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