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크리스마스날 1박2일로 캠핑장에 갔다왔습니다.^^
캠핑장은 문받는데. 이렇게 케빈은 예약도 받고 오픈하더라구요..ㄷㄷ 깊은 숲속에 달랑 3개의 아담한 숙소..
뜨거운샤워실도 화장실도 각각 딸려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지난번에도 갔던곳인데. 그땐 비가 하루종일내려서,ㅠㅠ제대로 못놀고.. 눈올때 다시 갔으면 좋겠다~~ 하고 했는데..
운좋게도 화이트 크리스마스~~~ 근데 저희집 동네보다 눈이 많은 없다는건 개실망,ㅠ 가져간 썰매도 못타고..
그래도 1박2일 짧아지만 나름 잼있게 보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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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행복한 시간 진짜로 잘 담아 주셨네요^^ 사진도 가족의 시간도 너무 부럽고 예뻐요~
감사합니다 펜더님.^^ 클스마스라 사람도 없고 조용하니 넘 좋았습니다.^^
여기어딘가요?
넘좋으네요^^
미국이에요.^^:;
우와 죽이네유 ㄷ ㄷ ㄷ ㄷ ㄷ
집에서 1시간반 거리라 부담없고 괜찮았습니다.^^
멋진 아빠 멋진 남편은 뭔가 다르군요....부럽습니다~~
와이프가 알아서 계획을 척척 세웁니다.ㅠㅠ 여기 케빈 예약도 알아서 척척..ㄷㄷㄷㄷ
전 그냥 운전수같은..^^:;
근데 저기는 하루 임대비가 얼마나 하죠??
한국은 관공서(지역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곳은 5~10만 민간은 15~30만원 정도 인것 같더군요
저긴 국립공원에서 운영하는거라. 한화로 9만원정도 합니다..
화장실,샤워실 안에 없는 케빈들은 보통 5만원더도 하구요..^^
아~~
슷비슷비 하군요^^
아 진짜 엄청 부럽습니다. 이런곳이 있다는게... ㅠ.ㅠ
저도 어디든 떠나고 싶은데... 여유가 안되유...ㅠ.ㅠ
아그들 아파서..ㅠㅠ 내년에 한번 멋진 계획함 세워보세요~~
맑고 시원한 공기가 사진속에서 느껴지네요.
눈이 있지만.. 안춥더라구요..^^ 밖에서 놀기 좋았습니다.^^
와우 이런 여유로운 삶 너무 부럽습니다...
애들 크면 한번씩 캠핑 갈까 생각중인데
캠핑은 갓다오면 짐정리가 너무 힘들어서 ㅎㅎ
아주 여유롭진 않아요. ㅠ 1박2일.. 돌아오는날 집에도착하자마자 바로 출근도 했구요. ㄷㄷㄷ
하루 캠핑가는데 짐이 뭐그리 많은지.깜놀했네요.ㄷ
현실을 잠시 잊게하는
사진에서 보이는 여유로움이 사진의 매력이 아니겠습니까 ^^
캠핑은 다 좋은데 이놈의 짐이 항상 문제입니다..(아빠의 몫이라서..ㅜㅜ)
우워.. 중간에 105n은 딱 티가 나네요. 부럽습니다. ㄷㄷㄷ
워워.. 일일히 다 보셨군요.^^ 한장 들어가서 일부러 제목엔 뺐는데.. 그걸 캣치 하셨다니.^^;;
항상 좋은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레드레드님..^^
우와.. 뭔가 영화에서 보던 캠핑을 보는것 같습니다 ㄷㄷㄷㄷ
꿈에서나 가볼 법한.. 멋집니다 ㅎㅎ
눈 쌓이니까 더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