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실시간으로 인터뷰 보는 중인데 그동안 언론의 장난질로 엄청난 고생을 겪으셨네요
그 장난질이 정치권까지 넘어가서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공격 받으신듯
zarazara2017/11/22 21:17
헐....교수님 나랑 5살 차이밖에 안나다니.....
정말 업무가 힘드시구나...
겨울이왔으면2017/11/22 21:21
인터뷰 보는데 참 안타깝네요..이런분을 그렇게..외부에서는 물론이거니 동료들에게도 많이 시달리신다는데 언론은 정말 참..별로군요...언론은 권력을 비판한다면서 언론은 비판받는걸 참지 못하고..
싸만코홀릭2017/11/22 21:26
헐.. 우리 형과 친구라니 ㄷㄷㄷ
우중낭만2017/11/22 21:33
오늘 인터뷰보니 이미 대단하다 생각했지만 제 생각보다 훨씬 큰 어른이란걸 깨달았습니다.. 자부심도 강하고 생각도 넓으신분..
뭔가 참을만큼 참았다! 하는 느낌 들어서 안타까워요.. 얼마나 힘드실까..
yongs11022017/11/22 21:38
인터뷰 보면서 느낀게 참 많이도 시달렸었던듯하네여. 잘하는 사람 칭찬하고 밀어주진 못할망정 기래기와 정치 쓰래기들이 합세해서 사람 진이 빠지게 했었던듯 보고있는데 내가 깊은 빡침이 올정도면 본인과 동료들은 얼마나 힘들고 허탈했을까나...
가이브러시2017/11/22 21:41
엠비씨 드라마 허준 마지막회에서 자기가 먹으려던 역병약을 아이에게 먹이는 장면이생각나네요
자기 생명을 환자에게 나눠주신듯...ㅠ
S#arp2017/11/22 21:59
교수가 원장에게 2시간, 1시간 반씩 까일 일이 얼마나 있으며,
그것도 국내 최고이신 분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입놀림 때문에...
지금까지 수백명의 환자와 가족들을 살리신 분인데, 인격살인 운운하니 어이없고, 괴롭고, 화나고, 다 관두고 싶다고 해도 할 말 없을 듯 합니다.
나는웃지2017/11/22 22:05
계속 시스템이 잘못됐다 아무리 외쳐도
한 쪽에선 영웅만들어 떠받들기
한 쪽에선 시기 질투 아님 잘못했다 비난
얼마나 답답하실까.
지금 이국종 교수 몸이 그냥 자체로 환자일 정도라죠
지금 실시간으로 인터뷰 보는 중인데 그동안 언론의 장난질로 엄청난 고생을 겪으셨네요
그 장난질이 정치권까지 넘어가서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공격 받으신듯
헐....교수님 나랑 5살 차이밖에 안나다니.....
정말 업무가 힘드시구나...
인터뷰 보는데 참 안타깝네요..이런분을 그렇게..외부에서는 물론이거니 동료들에게도 많이 시달리신다는데 언론은 정말 참..별로군요...언론은 권력을 비판한다면서 언론은 비판받는걸 참지 못하고..
헐.. 우리 형과 친구라니 ㄷㄷㄷ
오늘 인터뷰보니 이미 대단하다 생각했지만 제 생각보다 훨씬 큰 어른이란걸 깨달았습니다.. 자부심도 강하고 생각도 넓으신분..
뭔가 참을만큼 참았다! 하는 느낌 들어서 안타까워요.. 얼마나 힘드실까..
인터뷰 보면서 느낀게 참 많이도 시달렸었던듯하네여. 잘하는 사람 칭찬하고 밀어주진 못할망정 기래기와 정치 쓰래기들이 합세해서 사람 진이 빠지게 했었던듯 보고있는데 내가 깊은 빡침이 올정도면 본인과 동료들은 얼마나 힘들고 허탈했을까나...
엠비씨 드라마 허준 마지막회에서 자기가 먹으려던 역병약을 아이에게 먹이는 장면이생각나네요
자기 생명을 환자에게 나눠주신듯...ㅠ
교수가 원장에게 2시간, 1시간 반씩 까일 일이 얼마나 있으며,
그것도 국내 최고이신 분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입놀림 때문에...
지금까지 수백명의 환자와 가족들을 살리신 분인데, 인격살인 운운하니 어이없고, 괴롭고, 화나고, 다 관두고 싶다고 해도 할 말 없을 듯 합니다.
계속 시스템이 잘못됐다 아무리 외쳐도
한 쪽에선 영웅만들어 떠받들기
한 쪽에선 시기 질투 아님 잘못했다 비난
얼마나 답답하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