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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거리로 끝날 이야기가 아님
울동네 당근은 방금
고양이 밥줄돈 없으니 돈내놓으라고 구걸중이던데 ㅋㅋ
진짜 불쌍하면 나처럼 줏어다 치료해주고 키우라거!!!
캣맘이라 하고 싶으면 집에서 키우지 왜 추운 길바닥에서 밥을 줘?
그렇게 돌보고 싶으면 집안에서 키우라는 말은 기를 쓰고 못들은 척 함
Lipins7809 2022/01/04 16:50
캣맘이라 하고 싶으면 집에서 키우지 왜 추운 길바닥에서 밥을 줘?
털박 2022/01/04 16:56
먹이주고 이뻐하고 싶지만 똥치우는건 싫어서
9784887746091 2022/01/04 16:57
즈그 애미가 길바닥에서 키웠나보지
자연산 생구울 2022/01/04 16:58
ㄹㅇㅋㅋ
모드레드 2022/01/04 16:50
그렇게 돌보고 싶으면 집안에서 키우라는 말은 기를 쓰고 못들은 척 함
라쿤의칼부림 2022/01/04 16:52
ㄹㅇ 지들딴엔 키울 수 없는 사정이 있다 고 하는데
다들 개털 고양이털 앱퉤퉤 하면서 키우는거지,
누군 바보라서 그런거 다 감안하면서 책임지며 같이사는줄아나.
하야세유우카 2022/01/04 16:59
그거 요즘은 '노숙자한테 한끼식사 전달해주면 노숙자분 데리고 와서 가족처럼 보살펴야 함?' 이런식으로 받아치던데
노숙자랑 길고양이랑 같이 묶어서 취급하는 거 보고 놀랐던 기억이...진짜 말이 안통하겠구나 싶더라
네리소나 2022/01/04 16:51
길 가는데 고양이가 갑자기 퓨마로 진화하면 나도 놀랄거 같긴 함
두통!치통!!고환통!!!!! 2022/01/04 16:51
울동네 당근은 방금
고양이 밥줄돈 없으니 돈내놓으라고 구걸중이던데 ㅋㅋ
너글과크툴루의신도 2022/01/04 16:54
진짜 불쌍하면 나처럼 줏어다 치료해주고 키우라거!!!
LibertyCityPD 2022/01/04 16:56
귀여웡
roekfo 2022/01/04 16:56
뭔데 이 맘모스빵은
!!!!! 2022/01/04 16:57
와...고양이탈을쓴 돼지인가여????
너글과크툴루의신도 2022/01/04 16:58
제가 이렇게 무서운 고양이 확대범입니다.
너글과크툴루의신도 2022/01/04 16:58
아니래개....쒸익쒸익
황도복숭아 2022/01/04 16:59
이 고양이확대범!
자비로운 리앤 2022/01/04 16:54
오우 쉣 고양이인줄 알고 키웠더니 맹수가
루리웹-2693184145 2022/01/04 16:56
농담거리로 끝날 이야기가 아님
루리웹-8270150443 2022/01/04 16:59
이런 공격을 임산부가 당했다고 하면 끔찍한데
게다가 파상풍이나 광견병 주사도 못 맞을텐데..
dasdd 2022/01/04 17:00
이 악물고 무시하는 캣맘들 ㅋㅋㅋ
'고양이를 먼저 위협해서 그런거 아닌가욧!!!!'
고양이 살처분 언제함 ㅅㅂ
시금치오믈렛 2022/01/04 16:56
'지구에 인간만 사는 게 아니잖아요.'
라는 핑계로 전부 합리화함
초고속즉시강등머신 2022/01/04 16:57
퓨마 자세
루리웹-9159451520 2022/01/04 16:57
캣맘은 아니었는데 진짜 낙후된 도심에서 살 때 반지하 문 앞에 고양이가 볼일 보고감 진짜 치우면서 토할뻔했다. 하필 입구에 문도 없고 복도라 해야하나 문 앞쪽에 배수구도 없는 반지하라서 휴지오지게 쓰면서 락스를 진짜 졸라게 뿌림
루리웹-7458663006 2022/01/04 16:58
울 동네 캣맘 이상한 철창 같은걸로 덫 설치해서 고양이들 싹다 잡아다 땅콩 까버리는 바람에 요즘 새끼 고양이들도 안 보이고 애들 우는 소리도 안 들리더라
카펫라이드 2022/01/04 16:58
진짜 밤에 잠을 못자겠음.. 고양이 소리 엄청 심한데
창문열고 밖에 보면 한 7마리 모여서 싸우는건지 키에엥거리는데 분노가 치밀어오름..
파워2001 2022/01/04 16:59
캣맘 싫어하고
반대하는 입장이긴한데
본문과 댓글을 봤을때 어느 부분이 유머인지 궁금함
제생각에는 최소 장작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불타는아파트 2022/01/04 17:00
캣맘얘기하는데 쌩뚱맞게 퓨마 이미지가 들어가있는게 유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