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니까 몸짱이라는 말 나오기전에 얼짱이 있었는데, 그 얼짱이라는 말이 생기기도 전부터 연예인 1호 몸짱 이었음...
저 사진이 배창호 감독의 영화 데뷔작 '젊은 남자'인데 당시 저 쫄티로 몸짱 어필을 했었음...영화 잼있게 봐서 주인공 이름이었던 이한을 아직도 기억함..당시 삐삐 끝자리가 21 (이한) 이면 자기라면서 이응경에게 말하는 씬도 기억이 생생...
암튼, 지금 기준으로 보면 가슴 운동만 한 멸치류지만 당시만 해도 저걸로 엄청 먹어줌...
그 다음 몸짱 계보가 바로 송승헌...송승헌도 당시 가슴만 조진 케이스로 남셋여셋에서 주구장창 스판 쫄티만 입고 나옴...여전히 지금 기준으로 멸치류지만 당시만해도 연예계나 사회 분위기가 가슴만 커도 먹어주던 시절이라 와!! 이랬음...
그 다음이 바로 송승헌 절친인 권상우가 뜨면서 진정한 몸짱과 헬창 시대의 서막이 열림....
암튼, 그러함 ㄷㄷㄷㄷㄷㄷㄷㄷ
어릴때 신일룡 아재가 몸짱 이었는디 ㄷㄷㄷ
아 그렇게 따지면 끝도 없죠...대충 90년대초반 한국 연예계 부흥 태동기 기준이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헬스장은 60년대부터 있었죠...육체미를 대중화시킨 연예인 기준 입니다 ㄷㄷㄷㄷㄷ
차인표 형님이 가슴 근육 움직인게 언제였쥬
당시 그닥 이슈 안됨유...인표 형님 근육은 살짝 근돼/아재 스탈 (데피없고 복근없는 가슴만 무식하게 큰...그리고 무엇보다 허여멀건 ㄷㄷ )이라 당시 젊은 애들한테는 어필 못함유 ㄷㄷㄷㄷ
옛날엔 갑바 움직이면 끝이엇음..
그쥬...그거 한번 하겠다고 월~금 온리 가슴데이로 대동단결 ㄷㄷㄷㄷㄷ
차인표가 대박이었쥬. 한국형 아놀드 가슴 몇번 팅가주면 아주 그냥~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