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카보니 적어도 수천은 하는 차에 텐트도 수백만원대 ㄷㄷㄷ엄청 잘 사는 단란한 가정같은데유참 좀 쌀쌀해서 텐트안에서 고기한번 구워먹었다가 40대 부부 일가족이 저 세상으로 가다니..상상이나 했을까유일산화탄소 중독 정말 무섭네유 ㄷㄷ
댓글보니 가관이던데..
헐.... 밀페된 텐트 안에서 궈 먹은 건가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타프안에서 고기굽고, 일산화 탄소 배출 안된상태서
안에 이너텐트들어가서 잤다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안타깝네요.... 어찌 그런 일이.... 환기를 안 시키고 그냥 잔 모양이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카라반 5천, 타프는 버팔로,,,버팔로는 사는거 아닙니다 ㄷㄷㄷ
타프에 야침으로 잤으면 사망까진 안갔을텐데,,,타프안에 이너텐트치고
지퍼다올리고 잔거같아유 ㄷㄷㄷㄷ
반드시 캠핑장에서 사전 교육을 받아야 할것 같아요
추워서 고기를 구워 먹더라도...
반드시 환기를 하고 자야 하구요.
난방도 전기로 하는걸로 해야 합니다.
ㅡㅡ;
연탄가스 중독 사고는 많았는데 시대가 바뀌었네요.
숯불에 구웠나보군요.
가스레인지는 일산화탄소 안나올텐데요.
완전 밀폐형 텐트에서 잤나보네요. 환기구멍의 중요성....
에혀 안타까운분들..좋은곳에 가시기를..ㅜㅜ
탠트 버팔로인데, 수백만원?
좋은 집 좋은 식당도 많은데 저런 캠핑경험이 좋은건가요?
군대에서 야전훈련하고 밖에서 텐트치고 먹고 자는걸 좋아하지 않는 1인...
에? 캠핑카요??
안타까운 사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