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청의 푸르내 수영장엔 '주부(여성)반'이 없다. 실력에 따른 초·중·고급반과 어린이, 어르신 대상 '실버반', 새벽·저녁반 등만 있다.
이곳만 그런 것이 아니다. 수원지역 공공 수영장 10곳 모두 '주부(여성)반'이 없다.
수원시의 양성평등 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공공 수영장 남성 출입 제한 철폐다. 수원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지역 내 공공 수영장 10곳의 오전 시간(오전 9시~낮 12시) 남성 이용 제한을 모두 없앴다.
오전 시간을 주부 등 여성 프로그램에 모두 할애하는 다른 지역 공공 수영장들과 다른 행보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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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오... 이 거 참 좋으네요...
ㄴㄴ저녁엔 아가씨많음
역삼동 저녁 7, 8 타임 추천합니다... ㅎㄷㄷㄷㄷ
매일 새벽반, 저녁반 나갑니다만.. 저녁반에 아가씨가 많지만, 다 저런 분들은 아닙니다-_ㅠ ㄷㄷㄷㄷㄷㄷ
아..거 어딥니까? 옮겨야 겠어요....제가 다니는 새벽반은 죄다 아지매들.ㅠㅠㄷㄷㄷ
이런게 양성평등이다. 보고있냐 메퇘지들아
ㄷㄷㄷㄷㄷ
괜히들 설치다 지네 받는 특혜 다 뺏길듯..
그러게요. 모든 남자를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니...
사진도 굿이네요..
어차피 아줌마들만 오는 시간대라...
수원시가 알아서 한건 아니고 보배드림 회원이 지석적으로 민원 넣어서 되넌데 수원시는 마치 자기네들이 알아서 한 것처럼 꾸몄나보네여
이게 정상이지
이게 양성평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