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이번 다음달에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학점이 3.9라 4점 만들고 졸업하고 싶다고
9학기 다닌다는데 ...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싶고
명문대도 아니고 그냥 서울 4년제 대학인데
꼭 9학기 다녀야 할까유?? 학비를 제가 지원하는 입장이라... ㅠㅠ
https://cohabe.com/sisa/695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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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짓같은데요.
똥대라도 만점은 인정해줍니다
4.5 만점 아닌가요 ?
애초에 만점이 4.0 이라면 이후에 아무리 점수가 높아도 한없이 만점에 가까운 점수지만 만점은 나오지 않게 되겠죠.. 3.9점처럼..
그럼 의미없는데
재수강신공이
만점이 나올수가 없지요..그리고 그저그런대학 올a+ 큰 의미 없습니다.
어허 .... 그만 해야할듯합니다
와 효 오빠네요
ㄱㅖ절학기로 떼우라고 하세요.
계절학기는 개설되는 과목이 몇 개 안되죠.
0.1은 커버 가능합니다. 의지가 문제에요.
이건 아닌듯 하네요...
어차피 9학기는 듣는 학점당 학비가 책정되어서
점수 올릴려 한두과목 들으면 몇십만원 안되어서
많이들 그렇게 해요
당장 졸업한다고 취직도 안되니 유예하는 의미도 있구요 ㄷ ㄷ
자게 아저씨들이야 모르겠지만 요즘 대학생들은 졸업유예 엄청 많이 합니다
동생분이 이상한게 아니라 원래 요즘 분위기예요
사회 나가는게 겁나는건가;
사회나가는게 겁나는게 아니라 재학생 신분이 인턴 등 취업 단계에서 유리합니다
솔직하게 얘기 한번 해보시면... 내 사정이 이러해서 한학기 더 다니는게 좀 부담스럽다라고..ㅜㅜ
졸업 유예까지 생각하는거 아닐까요..
당장에 취업이 불가능해 보이니...
그나저나...
나중에 취업 안되는걸 4.0을 못만들어서다...
오빠때문이다 원망은 설마 안하겠죠...?
졸업후에는 취직이 잘 안된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일부러 졸업을 늦추더라구요. 진작에 열심히 하지라는 말밖엔...
의미없어보이네요
취업도 안 되고
시간은 벌고 싶고
학점도 좋고하니
그런거 같은데
나중에 갚을거면 그리 하라고 하세요.
너무 염치 없이 커 버릇해도 안 좋습니다.
더 이상 못하겠다고 선을 그으세요 아무리 동생이라지만 그건 아닙니다 정하고싶으면 졸업유예하고 돈벌어서 본인이 하라고 하세요
1. 아무 의미 없음. 학점은 4.5 만점 아니면 3.6 (평균 B+) 보다 높으면 취직하는데 깎이는것 없음
2. 회사 취업할 때 "왜이렇게 학교를 더 다녔어요?" 라는 질문 무조건 들어오게 함. 그 때 뭐라고 할 것인지?
3. 솔까말 그냥 걱정없이 학교 더 다니면서 놀고싶은거임
마지막 학기는 니가 돈 벌어서 다녀라고 하세요. 절대 대주지 마시고..
취업 안되면 오빠가 4.0 못만들게 해서 안된다고 원망합니다
역시 자게이들 본인일 아니라고 아주 원리원칙에 의거해서 딱잘라 말하네 ㅋㅋㅋㅋ
남일은 뭐든 쉽게 말할수 있는것
그래서 남한테 물어본 거 아닐까요?
글쓴분 한테 하는 말이 아니라
절대 도와주지 말라는 리플을 보고 한 얘기입니다
본인 친동생이 저런 상황이라도 고작 몇십만원에 남처럼 선 그으면서 알아서 해라 할까요
남일이니 걍 대충 리플다는거지..
아니요 제동생이라도 얄짤없습니다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죠 부탁하는거 다 들어주는게
사랑이 아니에요
네네 그러세요
저는 동생도 없는 사람이지만 가족에게 고작 몇십만원으로 얄짤이라는 단어는 안씁니다
아버지가 저한태 그러시던데 그래서 칼취업했습니다만
네 잘 하셨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님같이 잘 하는게 아닙니다
님이 글쓴분 동생은 아니자나요?
내 기준을 남에게 대입하는게 꼰대입니다
취직이 안돼서 졸업유예 하고싶은 걸 돌려 말한 게 아닐지
뻘짓입니다. 다만 취업이 안되서 그런거라면 무조건 학기 추가하게 해주세요, 무직과 대학생 신분차이가 생각보다 엄청 커요
저라면...
나는 할 만큼 해줬다...
나머지는 니가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도와주고 살펴주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이죠.
난 썩었어 ㅠㅠ
그 성적이 그 성적이 아니구나
호구새끼
어차피 내돈도 아닌데
ㅉㅉ
이제 이해되세요?
애시당초 동생학비를 외냄? 돈쌨나? 그럼 학비대납 이야기를 하질 마시던가...
아임그루트
진심 개뻘짓
여유가 된다면 한학기정도 더 도움을 줄것같네요.
아마도 학점보단 취업에대란 불안이 크겠죠.
니가 돈벌어서 다니세요 ~~
학점 4.2 넘게 받아도 취업 안되는 사람은 안되던데요.
3.8이어도 삼성에 입사하는 사람도 있고요.
삼성은 원래 학점 잘 안봅니다.
니가 돈벌어서 다니세요 ~~
어차피 1학기 늦는 거, 1학기 더 늦으라고 해요. 한학기는 알바 뛰고.
장학금도 정규과정 내에서 더 나오는거지, 초과하면 안 나와요.
형편이 허락한다면 남도 아니고 동생인데 마지막 학기 도와줄것 같아요
한학기 등록금 풀로 납부 아니고 한 두과목이면 될것 같은데요
형편이 부담되신다면 솔직히 이야기 하시고^^
본인이 돈내면 졸업했을테고
남이 내주니 다니는거죠
차라리 학기중에 성적 나쁜 한과목 포기하고 재수강하는게 나았을수도 있겠네요. 등록금 아까비
큰의미없는 1학기입니다
등록금 엄청비싼데 쓸데없는짓
저라면 이해 할 듯 합니다.
금전적으로 그동안 뒷받침 해 주신 시간을 생각 해서라도 마지막 한번 더 도와준다고 생각 하세요.
요즘같이 취업이 힘든 현실 속에서 3.9와 4.0은 느낌이 많이 다르겠죠.
그냥 기분 좋게, 열심히 해서 4.0꼭 만들어 졸업 하라고 응원 해 주세요.
가족이잖아요.
ㅎㅎ
그나저나, 정말 대단하고 좋은 오빠시네요.
한두푼 들어간게 아닐텐데... 동생은 평생 오빠에게 감사 할겁니다.
난썩었어.....ㅠㅠ
기술면접위원 하면서 입사지원서에 적힌 학점을 신경안쓴거 같네요... 너무낮지않은 이상
0.1점 아무런 의미없습니다.
그러나 등록금도 9학기째부턴 싸요.
취업자신도 없고 겸사겸사 한학기 더 다니려는거 같네요.
막학기때 여기저기 원서 넣어서 되면 9학기 다니려해도 회사 나가야해 못다니니...
윗분들 글에 답이 다 있어요. 취업을 위한 졸업유예라면 괜찬을거 같아요. 등록금도 학점당 신청해서 좀 저렴해요. 다만 성적을 4.0올리기 위해서라면 뻘짓인건 글쓴이도 아시는거 같네요. 아마 취업이 안되니 학점이 눈에 거슬려서 그런거 같습니다.
사회에 나가있는 사람이라면 큰의미가 없어 보일거에요 왜냐하면 아직 학생들은 경홈이 없자나요 그치만 아직 준비하는 과정이라면 뭐하나라도 더채우고싶죠 그래도 욕심이 있어보이는것 같아 뭐라도 할것 같네요 요즘 대학생들 정말치열합니다 저도 뭐 몇년 안지나서 그런지 그시절 정말 지옥처럼 느껴지네요 차라리 지금 일을 하는게.더좋게느껴질정도로 그스트레스 막상 나가도 취업도 안될것 같고 면짭보는기회도 몇없고 그러니 준비 철저히 하는게.좋죠 저라면 한학기 얼마 안할겁니다 학점만 때우는거라면 그냥 밀어줄것 같아요~
학점이 취업에 큰 영향을 안주는건 사회 2~3년차 이후 알게 되지만 현재 대학생의 세상보는 각이 좁으니 어마어마하게 압박으로 다가 오겠죠.
저라면 절대 못하게함.
저정도로 취업영향에 전혀 영향없고
그냥 한학기 놀고싶다로 들리네요
오빠의 의견은 3.9에서 4.0만드는건 의미가 없지만
정 원하면 다니라고 한 후
추가학기 다니면 졸업 후 모아서 갚으라고 하세요
1. 아.. 상 하반기 취업 다망.. 우째우째 서합은 했는데 ncs니 필기니 면접이니.. 하반기도 가망없어보임. 영어도, 다른 스펙들도 딸려보임..
2. 평점 3.9인데 이것도 맘에 안들어 보임. 한학기만 더라면 나머지 스펙도 4.0이상 학점도 만들어 멋지게 취업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함.
3. 오빠한테 가족한테 말할 명분도 없고 염치도 없으니 대충 둘러댐..
결론. 학비만 대주지 마시고 가족끼리 같이 마음에 있는 생각도 공유 해주세요.
평생 한번인데...
웬만하면 시켜주세요.
자게는 나이가 많아서 이해 못 합니다.
대학 졸업하고 노는거 인식이 나빠서, 웬만하면 대학 다니면서 취직해서 바로 갈 수 있도록 해요
아아 성적문제라고 해서 다른 성적문제를 예상하고 들어왔건만...
호강에 지친 느낌이네요
알바해서 니돈으로 다니면 뭐라 안한다하세요
아무리 동생이라도 뻔뻔하네요.
평소에 취업준비 열심히하고 공부 빡세게 하고 말하는걸로 보였다면 모를까 그런거 아니면 본인일은 본인이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일단 여동생학비를 왜 나주는건지 모르겠네요. 부모님이 하실부분인거 같은데.
이유를 들어야 도와줄것같네요. 4.0을 만들어야하는 이유. 그게 어디취업을 준비하는데 필요하다. 경쟁력을 키우기위해서다 하면, 부질없지만 그냥 지원해주고. 요즘다들그렇다, 친구도한다 이딴소리면 니가벌어서해라 할듯요.
정리하면, 나름대로 주관이 있으면 들어주고, 부하뇌동하는거면 알아서 하라고 할것같아요
9학기 하는 경우 대부분 몇 학점만 듣기 때문에 등록금도 금액이 크지 않습니다.
그옛날 4.02/4.5로 졸업 했지만 지금 하는 일에서는 학점 보다는 수업시간에 얼마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가 제일 중요하더군요. 너무 연연해하지 않는게.
학점보다는 졸업유예의 의미가 큰거같네요.
4.0은 필요 없습니다. 여동생은 사회에 나가기가 두려운 것입니다.
빨리 현실을 마주하라고 조언해주세요
걍 직접 돈내도 다니라고 하면 될듯하네요
진짜 성적 문제일 줄이야.. ㄷㄷㄷ
가성비를 따져 보면 그닥 ㄷㄷㄷㄷ
저도 4점 만들라고 마지막에 발악했는데 실패하고 3.98로 졸업했습니다ㅜ 이력서볼때마다 아쉽긴해도 3이냐 4냐가 취업을 좌우하진않는거같고 그냥 자기만족이라 보심될가겉습니다 전 9학기 다니는 돈과 시간은 낭비라고 생각해요
4.5만점기준으로 1학점 4.5 받을때마다 총 평점은 약 0.05상승합니다
딱 3.9일때 4.0 만들려면 26학점 필요하구요
저도 졸업을 앞둔 대학생이지만 표면적인 이유만 보면 학점이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졸업이후엔 취업이 잘 안된다는 소문이 있어서 미루고싶은거라면 9차학기부터는 학비가 많이 저렴해지니 취직이후에 갚는걸로 동생분이랑 협상을 해보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정작 글쓴이는 무반응 ㅋㅋ
글쓴이 닉네임이 낚시왕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