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쯤에 나온 브라이언의삶이라는 영화에서 죽음은 항상 농담거리지 라는 대사가 있는데 그걸 생각해보면 죽음은 옛날이나 지금이랑 달라진게없음
🔥헬마블🔥2018/07/29 02:10
댕명작
브이몬2018/07/29 02:10
요즘 보면 사람 목숨이 돈앞에 아무 가치가 없다고 여겨지는거 같아 슬프다
뉴리웹32018/07/29 02:11
근데 총으로 죽이는게 칼로 죽이는것 보다 죄책감이 덜해...
sano2018/07/29 02:19
경험 있으신가 봐요
아돌프 히틀냥2018/07/29 02:22
누가 그래?
키로줄2018/07/29 02:24
칼로 찌르는건 그 감촉이 손까지 와서 체감이 들지만
총으로 하는건 덜하거든
서슬달2018/07/29 02:24
리자 호크아이라는 저명한 저격수가 그랬음
아돌프 히틀냥2018/07/29 02:25
윤리관은 시대에 따라 다름. 사람을 당연히 죽이던 시대랑 그렇지 않은 시대랑은 다르다고 봄.
아돌프 히틀냥2018/07/29 02:25
미친..
피둘스틱2018/07/29 02:39
맞는 말임 칼보다 총 총보다 폭탄이지
사람을 일일히 찔러죽일래
아니면 폭격기 타고가서 스위치누를래
후자빳따죠 쒸빠
Dr.Kondraki2018/07/29 02:39
굽시니스트의 세계2차대전책에 나오는 그 얘기요?
아라사카 소총과 소이탄 폭격 이야기?
잉퍼머스2018/07/29 02:12
소아온은... 읍읍...
mysticly2018/07/29 02:13
게임감각으로 부활하는 사쵸님이 있는 물건이 뭐래
가가기고2018/07/29 02:35
/
그레이트윤2018/07/29 02:12
클린트 성님영화와 동명인 국산 용서받지못한자도 명작이라고
알바아론2018/07/29 02:26
무려 국방부를 속인영화 ㅋㅋㅋ
루리웹-49225103922018/07/29 02:44
그거 해석글 봤는데 동성애코드도 들어있고꽤 심오한 주제던데
하루마루2018/07/29 02:20
저기 뒤에 크큭만 붙이면 중2병대사됨
트와일라잇스파클2018/07/29 02:26
클린트는 진짜 갓갓이야...배우로나 감독으로나.,..
getup1122018/07/29 02:27
용서받지 못한 자....
게초밥2018/07/29 02:29
서부영화가 인명에 대해서 심오한구석이 있더라.
TheGodOf잉여2018/07/29 02:34
쩐다
ICDP2018/07/29 02:38
저 영화 마지막 부분도 좋았지 서부영화다 보니 총격전은 나오지만
기존과는 스타일이 완전 다름
루리웹-99125341502018/07/29 02:46
뭐.. 사실.. 원래 가벼운 것 아닌가 싶기도 해..
우리가 살아있으니까 ja위하려고 생명은 소중하다고 하지만..
정말 생명이 이 세상에 의미있게 소중했다면 물리법칙이 나서서 막아야되지 않겠어?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현상일 뿐인거지.. 단지 인간의 역사 대부분의 기간동안 그거에 대해 말할 존재들이라곤 살아있는 것들밖에 없었으니까, 다들 소중하다고 집단ja위하는 것일 뿐..
볼빵빵이🦔2018/07/29 02:49
ㅇㄷ
리프트본2018/07/29 02:58
전쟁에서 무의미한 탄환소모가 심한게 실제로 징집된 병사들이 사람쪽으로 안쏘고 막 없는쪽으로 쏘면서 자기가 쏜 총알에 누가 죽지않기를 바라는 심리때문이라고 주워들은것같은데. 이거 어느 전쟁에서 나온 이야기였지?
사람의 죽음이 너무나 가벼워지고 있지
이제는 죽음조차 누군가의 가십거리고
요즘 보면 사람 목숨이 돈앞에 아무 가치가 없다고 여겨지는거 같아 슬프다
댕명작
클린트 성님영화와 동명인 국산 용서받지못한자도 명작이라고
미친..
사람의 죽음이 너무나 가벼워지고 있지
이제는 죽음조차 누군가의 가십거리고
1980년쯤에 나온 브라이언의삶이라는 영화에서 죽음은 항상 농담거리지 라는 대사가 있는데 그걸 생각해보면 죽음은 옛날이나 지금이랑 달라진게없음
댕명작
요즘 보면 사람 목숨이 돈앞에 아무 가치가 없다고 여겨지는거 같아 슬프다
근데 총으로 죽이는게 칼로 죽이는것 보다 죄책감이 덜해...
경험 있으신가 봐요
누가 그래?
칼로 찌르는건 그 감촉이 손까지 와서 체감이 들지만
총으로 하는건 덜하거든
리자 호크아이라는 저명한 저격수가 그랬음
윤리관은 시대에 따라 다름. 사람을 당연히 죽이던 시대랑 그렇지 않은 시대랑은 다르다고 봄.
미친..
맞는 말임 칼보다 총 총보다 폭탄이지
사람을 일일히 찔러죽일래
아니면 폭격기 타고가서 스위치누를래
후자빳따죠 쒸빠
굽시니스트의 세계2차대전책에 나오는 그 얘기요?
아라사카 소총과 소이탄 폭격 이야기?
소아온은... 읍읍...
게임감각으로 부활하는 사쵸님이 있는 물건이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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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트 성님영화와 동명인 국산 용서받지못한자도 명작이라고
무려 국방부를 속인영화 ㅋㅋㅋ
그거 해석글 봤는데 동성애코드도 들어있고꽤 심오한 주제던데
저기 뒤에 크큭만 붙이면 중2병대사됨
클린트는 진짜 갓갓이야...배우로나 감독으로나.,..
용서받지 못한 자....
서부영화가 인명에 대해서 심오한구석이 있더라.
쩐다
저 영화 마지막 부분도 좋았지 서부영화다 보니 총격전은 나오지만
기존과는 스타일이 완전 다름
뭐.. 사실.. 원래 가벼운 것 아닌가 싶기도 해..
우리가 살아있으니까 ja위하려고 생명은 소중하다고 하지만..
정말 생명이 이 세상에 의미있게 소중했다면 물리법칙이 나서서 막아야되지 않겠어?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현상일 뿐인거지.. 단지 인간의 역사 대부분의 기간동안 그거에 대해 말할 존재들이라곤 살아있는 것들밖에 없었으니까, 다들 소중하다고 집단ja위하는 것일 뿐..
ㅇㄷ
전쟁에서 무의미한 탄환소모가 심한게 실제로 징집된 병사들이 사람쪽으로 안쏘고 막 없는쪽으로 쏘면서 자기가 쏜 총알에 누가 죽지않기를 바라는 심리때문이라고 주워들은것같은데. 이거 어느 전쟁에서 나온 이야기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