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임무를 마친 우주왕복선은 지구로 귀환할 때 엔진의 도움없이 활강비행으로 착륙을 합니다(미리 연료소모 후 남은건 버림)(돌입시 화재위험) 전 일반항공기와 다를바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글라이더와 같다니....얼마나 많은 공돌이님들이 갈려나갔을지 ㅜㅜ
저만한 쇳덩어리들이 날아다니는것만 봐도 너무 신기합니다. 공돌이 만세..
활공 비행을 합니다만 동체 크기에 비해 날개가 너무 좁기 때문에 거의 지면으로 곤두박질 치듯이 날다가 착륙직전에 고개를 들어서 랜딩 각을 맞춥니다 관련 다큐가 있었는데 별거 아닌게 아니고 매우 재밌게 봤던...
헉 연료없이 착지한다고요??
저 무거운 쇳덩이가
저리 작은 날개에 날수있는데,
이 작은몸, 내 두 팔이면
나도 날수있지 않을까?
나도 저런데서 일해보고싶다ㄷㄷㄷㄷㄷㄷ돈도 돈이지만 정말 보람도 장난 아닐듯
이차 세계대전에 나무로 만든 글라이더로 공격도 하고 그랬습니다
대한미국 우주정거장 코사에서 일해보실래요 잠은 재워는 드릴께요
뜨거워 질수 있는 부분은 세라믹 타일로 마감
그리고 열발생 이유는 마찰이 아닌 압축이라고 합니다.
https://youtu.be/Jb4prVsXkZU
공돌이들이 착륙할때 까지...끌고 날어 가는 건가요...???
동거주의
근데 바퀴가 어떻게 버티는지 참 신기해요
이런 자료 좋아요^^
https://youtu.be/twHlGQogI9I
그랑버드
전 수송할 때 어부바 하는게 가장 신기함;;
우주왕복선의 선비로 보고 들어와서 어디에나 선비는 있구나~ 그러고 있었는뎅..
소련 망하기 전 만들었던 우주왕복선이 무려 무선 조종에다가 연료 싣고 귀환이 가능하다더군요. 8천도에 이르는 대기권 진입 온도 견디게끔 만들어졌다고..
나사가 만든 우주 왕복선은 연료를 싣고 대기권 돌입시 화재의 위험이 있다고 대기권 돌입시 연로 없이 활강만으로 착륙을 하는데,
소련에서 만든 "부란"이란 우주 왕복선은 연료를 싣고 대기권 돌입하여 일반 비행기 처럼 날아서 착륙~
공돌이는 소련이 진짜 대단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