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하버 한국 드라마나 영화계에서 어느정도 보였던 남아공 출신 배우임






원래 모델로 시작 했음


그러다 삼립 호빵 광고로 데뷔










이웃집 찰스에 출연 하면서 티비 데뷔



그렇게 데뷔 하면서 영화도 도전










단역 이었지만 영화에 등장 하게 되면서 영화 촬영장에 있는 것으로 영화 업계에 발을 들이게 되는 거지
이거는 모든 영화 배우 지망생들의 중요한 꿈이라 함 최초의 인맥 성립









정식 오디션을 봄






















오디션 떨어질 줄 알았는데 합격 했다 함





한국 영화 업계는 감독이 캐스팅 파워가 높은 편이지
그래서 인맥이 생긴 겸 연속해서 캐스팅









인맥이 생기고 함께 작업하게 되며 연달아 캐스팅이 되는 거임










작품에 대한 욕심이 생김


지금 이대로는 맡을 수 있는 역할에 한계가 있으니 좀 더 발전이 필요함을 깨달음





이미 영화 경력이 있지만 제대로 해볼려면 더 훈련이 필요 했던 것이지


그렇게 스스로를 다듬게 됨




헐 ㅋㅋㅋ 케이팝 스타와 함께 일 할 기회

그렇게 대사도 부여 받게 되는 역할을 따냄


그렇게 필모가 쌓이면서 계속 캐스팅 제의가 들어 옴





이 때는 좀 비중이 올라 있었지

여러 연기도 해봄 이렇게 되면 연기 폭이 넓어지겠지


본격 영화배우의 길을 걷고 있으니 이제는 계속 신경 써서 매달려야 함
외국인으로서 쉽지 않겠지만 빡쎄게 하는 거지


그리고 메인 캐스팅


오랜 기간 고생한 만큼 보상을 받은 기분 아니었겠음







헐 인종차별;


현실의 장벽...



방송국이 제작비 돈을 내주는 거라서 어쩔 수 없다 함






기대가 생긴 만큼...그 여파도 크게 다가오겠지만 계속 이어나가야 하는 것이지


캐스팅이 엎어지거나 하는 일은 꽤 자주 있다 하니까





항상 현실은 이론과 달리 냉혹무비 하지...

그래도 예능 출연 중에 있고 26년 드라마인 닥터신에 캐스팅 되었다 하니
안부 걱정은 할 것 없어
4개월 준비했는데 취소되면 멘탈 무너질만한데 잘 일어났네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