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차타고 30여분 달려서 킨텍스에 도착.
네비를 잘못찍어서 주차장대신 제1하역장에 입장하는 찐빠가 있었지만 어찌저찌 주차장에 차대고 행사장감
B열이었는데 사람 엄청 많아서 10시 넘어서 입장


들어오면 반겨주는 거대한 배너와 풍선 인형들
인기캐 5인방인가. 학원별로 한명씩 배치한게 인상 깊었다
스토리 내에서 만난적이 있긴한건지 의문인 조합
입장하자마자 굿즈 사러 갔는데, 40분은 줄서있었던것 같다

건진 굿즈들. 사고싶은건 훨씬 많았지만 돈이 없었다...



굿즈사고 체험부스 가려 했는데, 사람이 너무많아서 이곳저곳 구경함
행사장에 으레 있는 무언갈 적는 공간...
금손 센세들의 흔적이 보였다


동인굿즈 전시품


높은 퀄리티의 코스어분들











곳곳에 전시된 샘플 굿즈들


굿즈 구매 공간 옆에는 캡슐뽑기가 있었는데(1회 4,000원) 늦게 갔더니 아로프라 키링만 남아있었다. 좀 일찍갈걸

키링의 힘으로 더욱 강해진 게헨나 가방









그외 견본 굿즈들...
나츠 잠바는 의외로 사이즈가 커서 나한테도 맞을 정도였는데 고민했을땐 이미 품절이 난 뒤였다고 한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들어갈 수 있었던 메모리얼존(맞나?)
메인 스토리에서 중요하거나 굵직한 장면, 특정 동아리의 방 등을 재현해두었다.
스토리는 한번보면 재탕을 안하는 편인데 블아스토리를 처음봤을때의 느낌이 되살아나서 아주 좋았다. 끝에는 지금까지의 블아 기록을 영수증 한장으로 뽑아주는부스가 있었는데 대기열이 아주 길어서 거의 두시간정도 대기했던것 같다.

회원코드를 입력하면 기다란 영수증이 나온다.
여기까지 모든 부스 구경을 마무리하고 무대로 발걸음을 옮겼다

사람들의 열기로 후끈후끈한 무대
블아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열정이 느껴져서 아주 좋았다



퇴장하는 길에 봤던 호크마 코스어분...
누군가가 마키 비니 모자를 씌워주고 계셨다.
자세가 아주 불편해 보였던건 흠

나오는 길에 봤던 유메 분향소...
수상한 조문객들과 의문의 히요리가 포인트
이렇게 4주년 행사가 끝났다.
시간 이슈로 5시에 개발자 코멘터리 끝나고 나왔는데 아쉬웠다. 작년 2.5주년 페스티벌에 비해 사람이 아주아주 많았고 굿즈 수도 늘린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말고도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블아를 좋아한다는걸 직접 피부로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내년 행사도 기대되며, 블아가 앞으로도 큰 문제 없이 순항했으면 좋겠다.
끗
수상한 조문객 중에 상주 맡은 1인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수상한 조문객 중에 상주 맡은 1인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