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누구에게든 고정, 불변의 상수로서 기능해야 함.
그래서 인간의 선의 같은 고무줄 같은 정서적 언어가 아니라
법적 구속능력이 발동되는 규정과 계약,
서류와 근거로 말하는거임.
뭔가 오갔으면 그게 합당한 절차하에 이루어진 것이란
약속의 흔적이 반드시 존재해야 함.
그게 없으면 불법 불평등계약임.
무급도 얄짤 없음.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엔 사회통념적 상식을
현저히 반하는 불평등함이 존재해서는 아니함.
그게 안되어 사회적 충격을 안긴게 염전노예임.
정도의 차이는 있을 뿐이지 지금 사태가 염전노예급 사태라 생각하니 왜 아직까지도 불탈 수 밖에 없는지 좀 더 명확하게 이해가 된다
ㅇㅇ 나도 오늘까진 무관심 했었어서
이게 이리도 불탈일인가 했는데
뚜껑열어보니 워매 시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