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으면 그냥 지우시는게...
여혐 조장러까진 그래도 그게 아닌 사람도 한남이라고 모두까기 하는게 메갈들이니
룰루루342017/09/28 10:16
하지만 대부분 여초직장이 개념없는건 맞아요....
단사쵸2017/09/28 08:28
극한 여초 직장 다이소 직원이지만, 다른 매장은 어쨋건 우리 매장 어머니들은 다 좋아. 힘쓰는거야 내가 많이 하지만서도 다들 고마워하시고 미안해 하시고.
지나가는 공돌이2017/09/28 08:29
케바케지 뭐..
RAFO2017/09/28 08:48
어머님들은 대부분 괜찮으시지
파마마2017/09/28 09:01
기 분들이 좋으신 분
잘해드려라
파마마2017/09/28 09:01
그
ReaNe2017/09/28 09:10
위에말처럼 케바케긴한데
그레도 이모님들은 대부분 뭐 챙겨주려고 해주심
루리웹-8312800342017/09/28 08:29
그래? 여긴 여직원들 반인데 힘쓰는일에 참여하는데? 사무직인데말야
다들 남자처럼은 못들지만 그래도 남자들 반정도 무게는 들고 나르고 다함
그냥 캐바캐다
수색요정2017/09/28 08:30
케바케라고 하기엔 비율차이가 좀 심한데
루리웹-54657903482017/09/28 08:33
젠더 감수성 없는 애들이 너무 날뛰어서 문제
루리웹-8312800342017/09/28 08:33
몰라 난 내가본 여자들 대부분 다그러던데? 직업전문학교때도 그랬고 여기 직장때도 그렇고
프로그램쪽은 만 그런건가?? 아니면 공과계가 그런건가?
jelly092017/09/28 08:34
저건 공무원 + 여자라서 열심히 안해도 안잘림 그래서 안하는듯
지나가는 공돌이2017/09/28 08:34
너가 운이 좋은것같다
SN2017/09/28 08:59
댓글이 무겁다..여윽시 젠더감수성이
풍부하면 무겁다는게 사실이구나
백사자2017/09/28 09:00
그냥 니 직장 하나로 그런말하는게 우습지 않냐
백사자2017/09/28 09:15
그리따지면 난 저 글에 공감가는 경우를 많이 당해봤는데 말이지
모든 여자가 개념없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고 그럴이유도 없음
다만 개념없는 여자들이 많다라는거지
모로보시 키라리 2017/09/28 09:16
5톤 대기조 출동!!
RΛZΞR2017/09/28 09:28
공순이들이 사무직보다는 조금더 자립심이 강한 느낌이 들긴 함
우리회사도 연구소에 여직원들도 있고, 사무실에도 있는데, 사무실 애들은 손하나 까딱 안함
연구소 여직원들은 맨날 철판 들고, 나사 조립하고, 내가 '뭐 도와줘' 하면? 'ㄴㄴ 괜춘' 보통 이럼
진짜 무거운거 있으면, '이거 좀 같이 들어줘' 고
근데 사무직은...하아...시발.... "XX 씨 이거이거 같이해줘요" 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제가 왜요?'
....그럼 나는 니 사무실에 있는 A4박스를 왜 까대기 해줘야 하냐 팀도 다른데 시뱅아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옴 ㅋㅋ
성 스탈린2017/09/28 09:52
ㅋㅋㅋㅋ짤 뭐라고 웃기냐 ㅋㅋㅋㅋㅋㅋ
진정한사나이2017/09/28 10:14
(쿠웅)
BSUCSEAQ2017/09/28 10:14
아무래도 공대 여자 애들은 남자가 많은 집단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음
룰루루342017/09/28 10:17
엄청 희귀하고 양성평등한 개념직장에 다니시는것이니 감사해 하세요.
사이어드2017/09/28 08:52
나도 경험해봐서암 여자 교사말고도 여자행정직 공무원도 저럼
부서이동하느라 다 힘쓰는데 여자 주무관들 팀장이랑 11명 앉아서 커피마심
그래도 한명은 양심이있어서 커피안마시고 도와주더라
시바 나도 옛날에 알바할때 다 니한테 몰아주니까
누나가 하면 되잖아요 한마디 했다가 여자들한테 ㅈㄴ 까임 시발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Diru2017/09/28 09:08
한 년이 시작하면 나머지 년들도 해야되거든.
In Motion2017/09/28 09:00
늘 저런식이면 없던 혐오도 생길 지경이겠는데?
슬빠슬빠2017/09/28 09:01
앞으로 교장 교감까지 여성이 장악하면 남성이 더 높이 올라가기 힘들게 만드는 유리천장이 생길수도 있겠네
엑스데스2017/09/28 09:01
저기에다가 남교사 몇명 안되는 학교인데다가
남교사 구성원들이 부장님들 퇴임 낼모레 하시는 분들 이러면
젊은 교사 졸 서러울듯
루리웹-04905585392017/09/28 09:03
교대쪽은 여초화가 심해서.. 남여비율이 비정상적이긴하지
캔자스시티 셔플2017/09/28 09:03
5톤 대기조 출동
blindstep2017/09/28 09:05
ㅋㅋ 교사 안되길 잘했다
Specter_Moon2017/09/28 09:06
우리 누나 왈 "나도 여자지만 여자년들 일 정말 안한다"
SS Teacher2017/09/28 09:06
솔~~~~~직히 뿅뿅같긴해
쏘하핫2017/09/28 09:06
나도 당한적 많아서 여혐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던데.
백사자2017/09/28 09:13
애초에 여초직장일경우 힘쓰는 일은 남자가 도맡아 할수밖에 없음
그런경우 참 상황이 뭐같아짐
이리저리 불리는 경우가 많을수 밖에 없고
그렇다고 무슨 보상을 제대로 받는것도 아니고
그냥 피하는게 답임
뭐 모든 여자들이 개념없는것도 아니고 개념있는 여자들도 많지만
개념없는 여자들이 더 많음
무엇보다 여자가 개념있든 없든 남자가 거의 없고 여초에서 그냥 존나게 고생만 하니까 피하는게 나은듯
不知火舞2017/09/28 09:13
저러면서 남교사 부족하다고 보내달라고 함
일하는 노예가 필요하다는거지
알약봉지 2봉지2017/09/28 09:13
저기 여자들은 남자가 이런일 가지고 뭐라하냐 쪼잔하게 이럴거 같다 ㅋㅋ
리얼핏2017/09/28 09:15
내가 겪은건 글 내용이랑 크게 다르진 않지만, 여교사들이 나와서 간단한 일은 했어
아예 안하면 화날만하네
마미2017/09/28 09:18
나도 여초직장 다니는데 진짜 몸쓰는 일부터 개 ㅈㅗㅈ같은 심부름까지 남자들이 다 한다 ㅆ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뱃돈안뺏기는법2017/09/28 09:20
힘쓰는걸 안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안하려고함.
예전 처음 입사했던 회사에서 사무실 이사한 적이 있었는데.
주말에 이사하는데 나온 여자직원 단한명도 없었음. 남자직원은 전원 다 나옴.
이사 끝나고 사무실 정리하는데도 여직원들은 단 한명도 빠짐없이 딱 자기 책상만 정리하고 지 업무만 보더라.
내가 겪었던 가장 극단적인 경우긴 하지만 다른 회사에서도 정도의 차이만 있지 기본적으로 남자보다 이기적?개인적?인 부분이 월등함.
라이넥2017/09/28 09:21
그래서 이미 교사가 된 여자와 교사 임용을 기다리는 여자들끼리 싸우는 촌극이 나왓지 ㅋㅋㅋ
최고빨갱이2017/09/28 09:26
지금뿐만아니라 학교다닐떄도 그랬지만,
여교사가 담임이면 체육은 없다.
물론 남교사라도 할배면 체육은 없다.
BOA.마키2017/09/28 09:27
초등학교는 모르겠지만 중학교이상부터는 남교사 아니면 자기반 남학생들에게 이것저것 시키지요
루리웹-15268922932017/09/28 09:28
그냥 지금 젊은세대 여자들이 양심이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겉으로 드러내는 트위터같은 애들이랑 아닌 애들이 있을뿐.. 거진 기본 메갈마인드임
루리웹-15268922932017/09/28 09:33
마인드가 저따구면 남녀평등은 입에도 담지 말아야지
지금 젊은여자들은 투표권은 고사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자격조차 없다
루리웹-15268922932017/09/28 09:42
국가치안도 남자한테 맞기고 사회에서 힘든것도 남자한테 맞기고 출산율은 말할 필요도 없고... 독일같은 유엔이사급 국가들보다 젊은여자들 국민교육률 높은데 도대체 뭐하는지????? 각종 공공분야에서 국가경쟁력만 있는대로 잡아처먹고 이미 일본불황을 따라가는걸 지나서 넘어섰네 ㅋㅋ 일본처럼 기초과학 튼실한 나라도 아니라서 그냥 고꾸라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원한낙원의아리아2017/09/28 09:32
이게 유리바닥이지. 꼴페미들은 유리천장 운운하기 전에 누리고있는 유리바닥부터 잘 살펴보고 부서지지않게 건너라.
엘사아렌델2017/09/28 09:32
무겁다며 못드는 척하는 사기꾼이거나
근육에 병이있는 장애인들이거나
아마추어 박제가2017/09/28 09:32
그래. 솔직히 힘든 육체노동 남자가 할 수도 있어. 맘먹기에 따라선 어차피 일찍 나와봐야 할 것도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없는 여자들 뭐하러 나오냐 싶기도 하고. 승진이나 성과급은 돈 문제인데 나같아도 내가 할 수 없는 일로 받을 기회 잃는다면 기분 나빠. 내가 있던 곳도 일거리 ㅈㄴ많아서 매년 1등 먹는 부서고, 난 성과급 받아본 적도 없는데 하필 내 때 너무 1등 자주했다는 이유로 못받으니까 기분 나쁘긴 하드만. 기분 나쁜거 닥치고 있냐 아니냐 차이겠지
어머니 세대와 달리 요즘 여자들 개념 쌈싸먹은 건 육체노동을 안해서가 아니라, 일 자체를 안하려는 거지. 행사 끝나고 간단한 뒷정리는 제가 할게요라든가, 서류 정리하는 건 제가 마무리지을게요 이딴 것도 없음. 그러니 니들이 점점 무거운 ㄴ들 취급받는거다. 하다못해 애들 선도라도 잘하면 말을 안해. 심지어 지들 본업인 선도도 못하는 것들이 지들 무능한 건 인정을 안해 ㅉ
BOA.마키2017/09/28 09:37
행사 중간중간 정말 힘든 육체적 노동은 이해한다쳐도 그 외 다른부분은 같이 해서 최대한 시간절약하면 좋은 부분이 많은데 아에 안하는 사람들이 있는게 문제겠죠
특히 행사하기전 사전준비와 행사끝나고 마무리 정리하는것들...
힘들어서 못하는건 이해한다쳐도 그밖에 해줄수있는건 해줘서 최대한 시간절약해서
되도록 준비도 빠르게 , 끝 마무리도 빠르게 마무리 되면 베스트지만 현실은....
하는사람만 끝까지 하게됨
준비도 제대로 안한 사람은 마무리도 안하고 그냥 빨리 감 -_-
아마추어 박제가2017/09/28 09:48
사실 일 안하는 놈, 하는 놈만 계속 하는 현상은 남자만 있는 집단에서도 발생은 함. 사람 본능이란 게 집단으로 묶이면 어쩔 수 없어요.
다만 그걸 개개인의 성향이 아니라 "넌 남자니 당연히 해야지"에서 시작하고 보니 아예 할 수 있는 일도 당연히 본성 흐름대로 손을 놔버리는 집단이, 본래
남녀 비슷해야 할 게 여자가 더 많아진다는 거고. 그게 또 페미니즘인줄 아는 트페미, 메마드, 여초집단이 문제라면 문제.
어차피 자기가 모실 상관이 여자래도 결국 그 상관자리는 할 거 다 한 여자가 올라갈 수밖에 없고, 여자가 봐도 답이 없는데 이리되면 그들이 말하는 유리천장은 깨질 일이 없죠 ㅉ 80~90초반 여성들 때문에 여자는 일 안한다는 편견도 점점 굳어지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2017/09/28 09:33
공무원+여자의 시너지 아니냐
맛있는불고기2017/09/28 09:34
협조문자만 온거면 안해도 상관없자나
아마추어 박제가2017/09/28 09:38
뒷짐지고 아무것도 안하던 교장 교감이 ㅈㄴ 갈구지
그래도 교사가 그나마 나은 건 좀 괴로운 거 참으면 개겨도 된다는 거지만
내 동생 나온 학교 교장이 쓰레기 중 쓰레기였는데 담임이 대놓고 개긴 일화들이 주옥같긴 하드라
녹제나2017/09/28 09:41
참 이상해. 본인들은 왕자님을 필요로 안한다. 같은 대우를 원한다. 차별이다. 이런식으로 말은 잘하면서
꼭 힘들거나 힘쓰는건 귀신같이 모순적으로 본인들이 먼저 차별하고 힘을 써주는 왕자(남자)를 귀신같이 찾고 말이지.
현자시간2017/09/28 09:45
5톤대기조가 몰려온다!
동문서답전문가2017/09/28 09:47
호의가 계속됐더니 둘리가 돼버렸네?!?
눈팅만할수도있고안할수도2017/09/28 09:48
내가 아는 어떤학교는 운동회 준비할때 남자가 너무 없어서 교감이 운동장에 줄그리더라.....
sv98 novapriam2017/09/28 09:48
그 사무직 남성여성 직원 에어컨으로 인터뷰한거 등판좀
챠누크2017/09/28 09:50
난 사립학교에 있어서 그런가 저런 상황이면 남교사 협조 구하고 담당자 같이 출근함
쿵쾅쿵쾅쿵쾅2017/09/28 09:59
여혐웹 수준
Getchu.c*m2017/09/28 10:12
고등학교 사립 다녔는데, 여긴 애초에 남교사를 50% 가까이 뽑았음... 지금도 이 비율 거의 유지...
방송으로 남교사들 나와서 책 나르라고 한번 날리니, 한사람에 2~3번 하니까 한트럭분 순삭....
체육대회 준비때도 전날 우르를 나가서 후딱 끝냄...
무엇보다.... 비평준화 지역인 이유도 있었겠지만, (성적순으로 고등학교 감) 선도부 선생들이 만랩수준이라...
일진 같은 애들이 한명도 없었음. (조금만 나섰다가는 개박살 나는 수준...) 이건 추첨으로 가는 같은 재단 중학교에도 동일하게 적용됨...
댓글이 무겁다..여윽시 젠더감수성이
풍부하면 무겁다는게 사실이구나
역시 저런건 꼰대새끼들이 까오잡는다고 여자편 들어줘서 그런거임
어머님들은 대부분 괜찮으시지
힘든 일 시키면서 옛다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같아서 그닥 좋진 않음
케바케라고 하기엔 비율차이가 좀 심한데
여긴 여초긴 한데 그래도 먹을거 존나 퍼주던데ㅐ
힘든 일 시키면서 옛다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같아서 그닥 좋진 않음
안 주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함
그래도 고생한다고 생각은 해준다는거니까
그건 좀 너무 비뚤어진 시각아닐지..
모든 여초 직장에 여성들이 개념없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여자가 개념없는게 아니잖아요.
모든 개념없는것들이 여자는 아니다. 하지만 개념없는 것들은 대부분 여자다.
내 위로 둘은 너무나갔다 둘 다 돌아와
님 여자세요? 왜 개념이....
그건 아니다 이미 여혐이네 생각수준이
어떻게 알았지 ㅂㄷㅂㄷ..
여혐인게 아주 대문짝만한 자랑이죠? 그쵸?
내 닉은 좀 지워주지 아저씨야
개념없는 남자들 되게 많던걸요?
엌ㅋㅋㅋㅋㅋㅋ 미안
근데 너님이 정황상도 그렇고 돌아오라고 한게 정상적인거 같아서 냅둔거였는데
다음부터는 지워드림요
말린거 맞는데 저격공지도 없는시점에
저런거 널리널리 퍼지고 그러면 쿵쾅이들
몰려와서 시끄러워짐ㅇㅇ
퍄퍄...
그건 또 몰랐네...
몰랐으면 그냥 지우시는게...
여혐 조장러까진 그래도 그게 아닌 사람도 한남이라고 모두까기 하는게 메갈들이니
하지만 대부분 여초직장이 개념없는건 맞아요....
극한 여초 직장 다이소 직원이지만, 다른 매장은 어쨋건 우리 매장 어머니들은 다 좋아. 힘쓰는거야 내가 많이 하지만서도 다들 고마워하시고 미안해 하시고.
케바케지 뭐..
어머님들은 대부분 괜찮으시지
기 분들이 좋으신 분
잘해드려라
그
위에말처럼 케바케긴한데
그레도 이모님들은 대부분 뭐 챙겨주려고 해주심
그래? 여긴 여직원들 반인데 힘쓰는일에 참여하는데? 사무직인데말야
다들 남자처럼은 못들지만 그래도 남자들 반정도 무게는 들고 나르고 다함
그냥 캐바캐다
케바케라고 하기엔 비율차이가 좀 심한데
젠더 감수성 없는 애들이 너무 날뛰어서 문제
몰라 난 내가본 여자들 대부분 다그러던데? 직업전문학교때도 그랬고 여기 직장때도 그렇고
프로그램쪽은 만 그런건가?? 아니면 공과계가 그런건가?
저건 공무원 + 여자라서 열심히 안해도 안잘림 그래서 안하는듯
너가 운이 좋은것같다
댓글이 무겁다..여윽시 젠더감수성이
풍부하면 무겁다는게 사실이구나
그냥 니 직장 하나로 그런말하는게 우습지 않냐
그리따지면 난 저 글에 공감가는 경우를 많이 당해봤는데 말이지
모든 여자가 개념없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고 그럴이유도 없음
다만 개념없는 여자들이 많다라는거지
5톤 대기조 출동!!
공순이들이 사무직보다는 조금더 자립심이 강한 느낌이 들긴 함
우리회사도 연구소에 여직원들도 있고, 사무실에도 있는데, 사무실 애들은 손하나 까딱 안함
연구소 여직원들은 맨날 철판 들고, 나사 조립하고, 내가 '뭐 도와줘' 하면? 'ㄴㄴ 괜춘' 보통 이럼
진짜 무거운거 있으면, '이거 좀 같이 들어줘' 고
근데 사무직은...하아...시발.... "XX 씨 이거이거 같이해줘요" 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제가 왜요?'
....그럼 나는 니 사무실에 있는 A4박스를 왜 까대기 해줘야 하냐 팀도 다른데 시뱅아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옴 ㅋㅋ
ㅋㅋㅋㅋ짤 뭐라고 웃기냐 ㅋㅋㅋㅋㅋㅋ
(쿠웅)
아무래도 공대 여자 애들은 남자가 많은 집단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음
엄청 희귀하고 양성평등한 개념직장에 다니시는것이니 감사해 하세요.
나도 경험해봐서암 여자 교사말고도 여자행정직 공무원도 저럼
부서이동하느라 다 힘쓰는데 여자 주무관들 팀장이랑 11명 앉아서 커피마심
그래도 한명은 양심이있어서 커피안마시고 도와주더라
근데 웃긴건 인사이동 권리있는 경영과 여자분들은 남자랑같이 일열심히함
애초에 경영과로 일똑바로 하는사람들만 데려온거긴 하지만..
그나마 다행이네
도와준 1명은 따당할듯
역시 저런건 꼰대새끼들이 까오잡는다고 여자편 들어줘서 그런거임
꼰대 + 프로ㅂㅃ러
시바 나도 옛날에 알바할때 다 니한테 몰아주니까
누나가 하면 되잖아요 한마디 했다가 여자들한테 ㅈㄴ 까임 시발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한 년이 시작하면 나머지 년들도 해야되거든.
늘 저런식이면 없던 혐오도 생길 지경이겠는데?
앞으로 교장 교감까지 여성이 장악하면 남성이 더 높이 올라가기 힘들게 만드는 유리천장이 생길수도 있겠네
저기에다가 남교사 몇명 안되는 학교인데다가
남교사 구성원들이 부장님들 퇴임 낼모레 하시는 분들 이러면
젊은 교사 졸 서러울듯
교대쪽은 여초화가 심해서.. 남여비율이 비정상적이긴하지
5톤 대기조 출동
ㅋㅋ 교사 안되길 잘했다
우리 누나 왈 "나도 여자지만 여자년들 일 정말 안한다"
솔~~~~~직히 뿅뿅같긴해
나도 당한적 많아서 여혐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던데.
애초에 여초직장일경우 힘쓰는 일은 남자가 도맡아 할수밖에 없음
그런경우 참 상황이 뭐같아짐
이리저리 불리는 경우가 많을수 밖에 없고
그렇다고 무슨 보상을 제대로 받는것도 아니고
그냥 피하는게 답임
뭐 모든 여자들이 개념없는것도 아니고 개념있는 여자들도 많지만
개념없는 여자들이 더 많음
무엇보다 여자가 개념있든 없든 남자가 거의 없고 여초에서 그냥 존나게 고생만 하니까 피하는게 나은듯
저러면서 남교사 부족하다고 보내달라고 함
일하는 노예가 필요하다는거지
저기 여자들은 남자가 이런일 가지고 뭐라하냐 쪼잔하게 이럴거 같다 ㅋㅋ
내가 겪은건 글 내용이랑 크게 다르진 않지만, 여교사들이 나와서 간단한 일은 했어
아예 안하면 화날만하네
나도 여초직장 다니는데 진짜 몸쓰는 일부터 개 ㅈㅗㅈ같은 심부름까지 남자들이 다 한다 ㅆ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쓰는걸 안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안하려고함.
예전 처음 입사했던 회사에서 사무실 이사한 적이 있었는데.
주말에 이사하는데 나온 여자직원 단한명도 없었음. 남자직원은 전원 다 나옴.
이사 끝나고 사무실 정리하는데도 여직원들은 단 한명도 빠짐없이 딱 자기 책상만 정리하고 지 업무만 보더라.
내가 겪었던 가장 극단적인 경우긴 하지만 다른 회사에서도 정도의 차이만 있지 기본적으로 남자보다 이기적?개인적?인 부분이 월등함.
그래서 이미 교사가 된 여자와 교사 임용을 기다리는 여자들끼리 싸우는 촌극이 나왓지 ㅋㅋㅋ
지금뿐만아니라 학교다닐떄도 그랬지만,
여교사가 담임이면 체육은 없다.
물론 남교사라도 할배면 체육은 없다.
초등학교는 모르겠지만 중학교이상부터는 남교사 아니면 자기반 남학생들에게 이것저것 시키지요
그냥 지금 젊은세대 여자들이 양심이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겉으로 드러내는 트위터같은 애들이랑 아닌 애들이 있을뿐.. 거진 기본 메갈마인드임
마인드가 저따구면 남녀평등은 입에도 담지 말아야지
지금 젊은여자들은 투표권은 고사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자격조차 없다
국가치안도 남자한테 맞기고 사회에서 힘든것도 남자한테 맞기고 출산율은 말할 필요도 없고... 독일같은 유엔이사급 국가들보다 젊은여자들 국민교육률 높은데 도대체 뭐하는지????? 각종 공공분야에서 국가경쟁력만 있는대로 잡아처먹고 이미 일본불황을 따라가는걸 지나서 넘어섰네 ㅋㅋ 일본처럼 기초과학 튼실한 나라도 아니라서 그냥 고꾸라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유리바닥이지. 꼴페미들은 유리천장 운운하기 전에 누리고있는 유리바닥부터 잘 살펴보고 부서지지않게 건너라.
무겁다며 못드는 척하는 사기꾼이거나
근육에 병이있는 장애인들이거나
그래. 솔직히 힘든 육체노동 남자가 할 수도 있어. 맘먹기에 따라선 어차피 일찍 나와봐야 할 것도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없는 여자들 뭐하러 나오냐 싶기도 하고. 승진이나 성과급은 돈 문제인데 나같아도 내가 할 수 없는 일로 받을 기회 잃는다면 기분 나빠. 내가 있던 곳도 일거리 ㅈㄴ많아서 매년 1등 먹는 부서고, 난 성과급 받아본 적도 없는데 하필 내 때 너무 1등 자주했다는 이유로 못받으니까 기분 나쁘긴 하드만. 기분 나쁜거 닥치고 있냐 아니냐 차이겠지
어머니 세대와 달리 요즘 여자들 개념 쌈싸먹은 건 육체노동을 안해서가 아니라, 일 자체를 안하려는 거지. 행사 끝나고 간단한 뒷정리는 제가 할게요라든가, 서류 정리하는 건 제가 마무리지을게요 이딴 것도 없음. 그러니 니들이 점점 무거운 ㄴ들 취급받는거다. 하다못해 애들 선도라도 잘하면 말을 안해. 심지어 지들 본업인 선도도 못하는 것들이 지들 무능한 건 인정을 안해 ㅉ
행사 중간중간 정말 힘든 육체적 노동은 이해한다쳐도 그 외 다른부분은 같이 해서 최대한 시간절약하면 좋은 부분이 많은데 아에 안하는 사람들이 있는게 문제겠죠
특히 행사하기전 사전준비와 행사끝나고 마무리 정리하는것들...
힘들어서 못하는건 이해한다쳐도 그밖에 해줄수있는건 해줘서 최대한 시간절약해서
되도록 준비도 빠르게 , 끝 마무리도 빠르게 마무리 되면 베스트지만 현실은....
하는사람만 끝까지 하게됨
준비도 제대로 안한 사람은 마무리도 안하고 그냥 빨리 감 -_-
사실 일 안하는 놈, 하는 놈만 계속 하는 현상은 남자만 있는 집단에서도 발생은 함. 사람 본능이란 게 집단으로 묶이면 어쩔 수 없어요.
다만 그걸 개개인의 성향이 아니라 "넌 남자니 당연히 해야지"에서 시작하고 보니 아예 할 수 있는 일도 당연히 본성 흐름대로 손을 놔버리는 집단이, 본래
남녀 비슷해야 할 게 여자가 더 많아진다는 거고. 그게 또 페미니즘인줄 아는 트페미, 메마드, 여초집단이 문제라면 문제.
어차피 자기가 모실 상관이 여자래도 결국 그 상관자리는 할 거 다 한 여자가 올라갈 수밖에 없고, 여자가 봐도 답이 없는데 이리되면 그들이 말하는 유리천장은 깨질 일이 없죠 ㅉ 80~90초반 여성들 때문에 여자는 일 안한다는 편견도 점점 굳어지고 있고.
공무원+여자의 시너지 아니냐
협조문자만 온거면 안해도 상관없자나
뒷짐지고 아무것도 안하던 교장 교감이 ㅈㄴ 갈구지
그래도 교사가 그나마 나은 건 좀 괴로운 거 참으면 개겨도 된다는 거지만
내 동생 나온 학교 교장이 쓰레기 중 쓰레기였는데 담임이 대놓고 개긴 일화들이 주옥같긴 하드라
참 이상해. 본인들은 왕자님을 필요로 안한다. 같은 대우를 원한다. 차별이다. 이런식으로 말은 잘하면서
꼭 힘들거나 힘쓰는건 귀신같이 모순적으로 본인들이 먼저 차별하고 힘을 써주는 왕자(남자)를 귀신같이 찾고 말이지.
5톤대기조가 몰려온다!
호의가 계속됐더니 둘리가 돼버렸네?!?
내가 아는 어떤학교는 운동회 준비할때 남자가 너무 없어서 교감이 운동장에 줄그리더라.....
그 사무직 남성여성 직원 에어컨으로 인터뷰한거 등판좀
난 사립학교에 있어서 그런가 저런 상황이면 남교사 협조 구하고 담당자 같이 출근함
여혐웹 수준
고등학교 사립 다녔는데, 여긴 애초에 남교사를 50% 가까이 뽑았음... 지금도 이 비율 거의 유지...
방송으로 남교사들 나와서 책 나르라고 한번 날리니, 한사람에 2~3번 하니까 한트럭분 순삭....
체육대회 준비때도 전날 우르를 나가서 후딱 끝냄...
무엇보다.... 비평준화 지역인 이유도 있었겠지만, (성적순으로 고등학교 감) 선도부 선생들이 만랩수준이라...
일진 같은 애들이 한명도 없었음. (조금만 나섰다가는 개박살 나는 수준...) 이건 추첨으로 가는 같은 재단 중학교에도 동일하게 적용됨...
조심해! 곧 그들이 몰려올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