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짤에 붙어있는 해석이 시원찮아서 직접 씁니다)
- 크리스토퍼에게 -
네 고모랑 삼촌과 저녁식사하러 간다.
니가 언제 직장에서 집으로 올지 몰라서 말이야...
버려두고 가서 미안하구나 :(
그러나, 피자랑 맥주 사먹으라고 미트로프에게 약간의 돈을 남겨두고 간다.
둘이서 재밌는 시간 보내고 집에 돌아가면 그때 보자
(널) 사랑하는 아빠가
미트로프 (고양이) : 야, 집사 아들놈아,
아까 집사가 나한테 돈주고 나가던데 개인기 한번 해봐라, 안그럼 저녁은 죽는다.
미트로프(Meatloaf) 아님
집사가 감히?
어디서 웃으면되져?
집사 아들한테 밥 사주라고 주인님한테 돈 맡긴거요.
근데 주인님 이름이 하필이면 미트로프.... 다진고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