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두문장 정말 감동적인 문장ㆍㆍ
노무현의 친구가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였나요
생각나네요
Mac2017/04/22 00:49
그냥 군포에서 계속 있었으면 당내 몇 없는 중진일터인데;; 고생 바가지로 하네요;;
so시민2017/04/22 00:50
와 ㅠㅠㅠ 이건진짜 ㅠㅠ 감동이네요 특히 막 문단은 노짱이 ㅠㅠㅠㅠㅠㅠ 연설하실때 자기는 문재인이라는 친구를 두었다 그러니 자격이 있다라고 했던 그 말이 오버랩 되기도 하구요 ㅠㅠㅠㅠㅠㅠ 으아 ㅠㅠ
고퀄리티쓰렉2017/04/22 00:58
크으~
뽀르뚜가2017/04/22 01:02
아 또 눈물 나고 ㅠㅠ
Ramada2017/04/22 01:08
하 이건 레전드다ㅠㅜㅠ
러넌2017/04/22 01:15
아....또 눈물 ㅜㅜ
노빠 문빠 하면서 눈에 눈물마를 날이 없네요 ㅠㅠ
inch2017/04/22 01:21
대통령 다운 글 입니다.
진리12017/04/22 01:36
김부겸의원 유세하는 영상 봤는데, 여기가 대한민국인가 싶더라구요....
김부겸의원에게 응원 문자 한통씩 넣어줍시다!
전봉준2017/04/22 01:40
박영선 이종걸 이철희 정호성 김부겸 동지님 정권교체 이후에도 힘 많이 실어주세요(제발...)
rhdiddl132017/04/22 01:40
ㅜㅜ 김부겸 의원님, 이 글 잊지 말아 주세요. 부디 앞으로도 국민만 보며 민주당의 정치인으로 크게 커 주세요. 혹시나 부채질하며 의원님 부추기는 사람이 있다면 꼭 이 글을 떠올려 주세요. 그때 저와 민주당 지지자의 지지가 김부겸 의원님과 함께 할거에요. 민주당 당원으로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오자서2017/04/22 01:42
자유.평등.동지.
민주주의 3대 정신.
멍투더멍2017/04/22 01:43
마지막 두 줄.. 노무현 대통령이 문재인 후보님께 했던 말들이 떠올라 먹먹하고 뭉클하네요
양웬리중장2017/04/22 01:48
원래 우리 지역구에서 편하게 정치하면 되셨을분인데 험지에서 아직도 고행길을 걷고 계시네요...고맙습니다.
임영박세끼2017/04/22 02:15
지역감정이라 할 순 없지만, 내 세금을 저런 노인네들을 위해 쓴다는게 가장 빡칩니다.
그대들이 그렇게나 좋아하는 보수세력.
그 보수세력으로 인해 나라가 무너져 가는데 반성은 커녕, 아직도 자기네가 맞는 줄 압니다.
그래 인정합니다. 어르신들 힘든 대한민국을 버텨내주셨고, 희생 많이 하신거.
그러나 언제까지 과거에 매달리실건가요.
그대들이 그렇게나 좋아하는 수구세력 덕분에 사회적 양극화는 심해지고, 빈부격차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제발 이제는 젊은 사람들을 믿어주세요.
앞으로 이 나라를 젊은 사람들이 편하게 살게 해주세요.
영남에서 빨갱이소리는 기본이죠. ㅠㅠ
힘내십시오. 김부겸의원님
.
문재인이 걸어온 길...힘들지만 옳았다고 확신합니다.
조금이나마 힘이 되렵니다.
문재인 파이팅
닭이랑 비교된다.
저도 김부겸의원님 지지합니다...눈물이 나네..ㅠㅠ
마지막 두문장 정말 감동적인 문장ㆍㆍ
노무현의 친구가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였나요
생각나네요
그냥 군포에서 계속 있었으면 당내 몇 없는 중진일터인데;; 고생 바가지로 하네요;;
와 ㅠㅠㅠ 이건진짜 ㅠㅠ 감동이네요 특히 막 문단은 노짱이 ㅠㅠㅠㅠㅠㅠ 연설하실때 자기는 문재인이라는 친구를 두었다 그러니 자격이 있다라고 했던 그 말이 오버랩 되기도 하구요 ㅠㅠㅠㅠㅠㅠ 으아 ㅠㅠ
크으~
아 또 눈물 나고 ㅠㅠ
하 이건 레전드다ㅠㅜㅠ
아....또 눈물 ㅜㅜ
노빠 문빠 하면서 눈에 눈물마를 날이 없네요 ㅠㅠ
대통령 다운 글 입니다.
김부겸의원 유세하는 영상 봤는데, 여기가 대한민국인가 싶더라구요....
김부겸의원에게 응원 문자 한통씩 넣어줍시다!
박영선 이종걸 이철희 정호성 김부겸 동지님 정권교체 이후에도 힘 많이 실어주세요(제발...)
ㅜㅜ 김부겸 의원님, 이 글 잊지 말아 주세요. 부디 앞으로도 국민만 보며 민주당의 정치인으로 크게 커 주세요. 혹시나 부채질하며 의원님 부추기는 사람이 있다면 꼭 이 글을 떠올려 주세요. 그때 저와 민주당 지지자의 지지가 김부겸 의원님과 함께 할거에요. 민주당 당원으로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자유.평등.동지.
민주주의 3대 정신.
마지막 두 줄.. 노무현 대통령이 문재인 후보님께 했던 말들이 떠올라 먹먹하고 뭉클하네요
원래 우리 지역구에서 편하게 정치하면 되셨을분인데 험지에서 아직도 고행길을 걷고 계시네요...고맙습니다.
지역감정이라 할 순 없지만, 내 세금을 저런 노인네들을 위해 쓴다는게 가장 빡칩니다.
그대들이 그렇게나 좋아하는 보수세력.
그 보수세력으로 인해 나라가 무너져 가는데 반성은 커녕, 아직도 자기네가 맞는 줄 압니다.
그래 인정합니다. 어르신들 힘든 대한민국을 버텨내주셨고, 희생 많이 하신거.
그러나 언제까지 과거에 매달리실건가요.
그대들이 그렇게나 좋아하는 수구세력 덕분에 사회적 양극화는 심해지고, 빈부격차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제발 이제는 젊은 사람들을 믿어주세요.
앞으로 이 나라를 젊은 사람들이 편하게 살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