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기 타고 새벽에 도착했는데 버스 기사가 사라져서한시간 헤매고 이제 호텔 왔네요 ㄷㄷ주변에 문연 곳은 편의점뿐이라 사이공 맥주 사다 마시는데맛있네요 ㄷㄷㄷ 우리돈으로 750원/캔호텔방은 무지 큰데 가격이 싸네요 ㄷㄷ베트남 첨오는데 좋아질 것 같아요 ㄷㄷ
베트남 ㅊㅈ는 이쁜가요?
하노이신건가요? 제가 묵던 그랜드 프라자 랑 방이 비슷하네요...^^
얼마죠 이런 방은?
화물기를 타고...? 정비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