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7세 이하가 먹는게 아니라 부모가 먹는것 같으니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에게가 맞는것 같은데
헤리슨존슨2017/01/21 13:24
그럴까봐요' 비공 질함! 자기가 뭘 틀린지 모라 ㅋㅋㅋ
이름없음12017/01/21 13:55
틀린 문장은 아닙니다.
문학계에선 종종 의도적으로 저런 중의적 표현을 쓰곤 합니다.
"반짝거리는, 라이터 빛을 받아 환하게 빛나는 거울"
거울이 반짝인다는 것인지, 라이터의 빛이 반짝인다는 것인지 잘 모르지요. 때문에 두 개체 모두 반짝인다고 여길 수도 있고, 혹은 라이터나 거울 둘 중 하나가 반짝인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반짝거리는 라이터 빛을 받아, 빛나는 거울"
명확한 문장이 되게 하려면, 쉽표 하나를 옮겨주면 되겠지만,
어찌되었든 첫 번째 예시도 틀린 문장은 아닌거죠.
물론 저런 공지글에 이런 중의적 표현을 쓰는건 옳지 않겠네요..
... 진지 죄송합니다.
년째와우중2017/01/21 14:03
의도적으로 중의적 표현을 쓴 게 아닌 이상 틀린 표현인거고
쉼표가 없을 때 틀린 문장이 되는거임..
반짝거리는, 라이터~ 이면 반짝거리는 이라는 표현은 거울을 수식하는거고
~빛을 받아, 라고 쉼표를 여기다 찍어주면 반짝거리는게 라이터를 수식하는거
즉 쉼표를 쓰는 거는 중의적 표현을 피하기 위한 방법인거임
이름없음12017/01/21 14:32
표현이 옳았다고 쓰지 않았습니다.
문장 자체가 에러인 것은 아니라고 말씀드린거에요~
년째와우중2017/01/21 17:59
문장 자체가 틀린 거라니까요?
CtrlV2017/01/21 19:51
문장이틀린건데
시모군2017/01/21 15:38
중의적 해석이 가능하다는것 자체가 올바른 문장은 못되는거죠.
문법적으로 틀리지 않았다는 것 뿐.
,의 필요성
어른이 + 그리고 치매로 어려지는 부모님...??
준다는거야 만다는거야?
???????????
진지 빨면... 7세 이하의 (부모님을 동반한 어린이)로 해석해야..
부모를 동반한 7세 이하의 어린이 라고 순서만 바꾸면 되는걸....
이제 제일 명확한 답이네 ㅋㅋ
헐
헷갈리긴해도 틀린말은 아닌거같은데.
틀렸죠...7세 이하의 부모가 어딨음..
틀린말이니 헷갈리는 건데 기적의논리;;
어린이를 동반한 7세 이하의 부모
이 말도 좀 위험한데 ㅋㅋ
출동입니까?
부모 동반, 7세 이하 어린이 한정 세트!
7세 이하의 (부모를 동반한) 어린이에 해당
부모를 동반한이 형용사로 사용
그냥 부모를 동반한을 맨앞으로 땡기지..
사실 7세 이하가 먹는게 아니라 부모가 먹는것 같으니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에게가 맞는것 같은데
그럴까봐요' 비공 질함! 자기가 뭘 틀린지 모라 ㅋㅋㅋ
틀린 문장은 아닙니다.
문학계에선 종종 의도적으로 저런 중의적 표현을 쓰곤 합니다.
"반짝거리는, 라이터 빛을 받아 환하게 빛나는 거울"
거울이 반짝인다는 것인지, 라이터의 빛이 반짝인다는 것인지 잘 모르지요. 때문에 두 개체 모두 반짝인다고 여길 수도 있고, 혹은 라이터나 거울 둘 중 하나가 반짝인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반짝거리는 라이터 빛을 받아, 빛나는 거울"
명확한 문장이 되게 하려면, 쉽표 하나를 옮겨주면 되겠지만,
어찌되었든 첫 번째 예시도 틀린 문장은 아닌거죠.
물론 저런 공지글에 이런 중의적 표현을 쓰는건 옳지 않겠네요..
... 진지 죄송합니다.
의도적으로 중의적 표현을 쓴 게 아닌 이상 틀린 표현인거고
쉼표가 없을 때 틀린 문장이 되는거임..
반짝거리는, 라이터~ 이면 반짝거리는 이라는 표현은 거울을 수식하는거고
~빛을 받아, 라고 쉼표를 여기다 찍어주면 반짝거리는게 라이터를 수식하는거
즉 쉼표를 쓰는 거는 중의적 표현을 피하기 위한 방법인거임
표현이 옳았다고 쓰지 않았습니다.
문장 자체가 에러인 것은 아니라고 말씀드린거에요~
문장 자체가 틀린 거라니까요?
문장이틀린건데
중의적 해석이 가능하다는것 자체가 올바른 문장은 못되는거죠.
문법적으로 틀리지 않았다는 것 뿐.
문맥, 쉼표의 중요성
암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