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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놀이터에서 데이트를 즐기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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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
고등학생때부터 만나신 건가..
사랑스러운 노부부네요~~
휴~ 난 또 여긴줄...
저렇게 늙고 싶은데... 결혼을 못할테니 불가능이군요....
저 연세에 커플 되셨을 수도 있죠.
어른신들 귀여워
뭔가 뭉클하고 애잔하고.. 그렇네여..
당신..나의 마지막 도가니를 받아줘!!~
놀이터..
어릴때는 부모님이 같이 놀아주시고, 내가 좀 머리가 컷다고 엄마아빠 같이 놀아주시는게 성가신 나이가 지나, 이제 부모가 되어서는 아이를 데리고 같이 놀아 주었다.
그 아이도 좀 컷다고 같이 놀자는 아빠 제법 성가셔 하는거 보니, 꽤 섭섭하다.
이 사진 보니 수십년 세월 아들에게 섭섭해 하셨을 부모님 이제야 생각나네.
자동차로 20분 거리 부모님댁 내일 아침 일찍 찾아가서 배고파 밥좀줘 하고 모처럼 귀찮게 해 봐야겠다.
빙글빙글 돌아가는거 타신다음 두분다 현기증으로...
앉아서 쉬셨다고 합니다
아 제목이 살짝 아쉽다.
아무도 없는 놀이터에서 야외 플레이 노모 였으면 클릭수 오지는건데.
얀식이 좀 있다보니 알겠더라~~~
할아버지 할머니는 따로 있는게 아니라 그냥 ‘나’ 임...
네 마음이 초딩 중딩 고딩을 지나 지금에 있듯....
네 마음이 어릴때와 변한 건 없듯...
몸이 변할뿐이지 생각 자체는 차이가 없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