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영주는 음식을 바치는 데스웅
https://cohabe.com/sisa/729718 중세 독일 귀족이 전쟁보다 무서워 한 것.jpg 쥐옥 | 2018/08/31 11:37 15 4975 똥영주는 음식을 바치는 데스웅 15 댓글 진화타겁 2018/08/31 11:52 ㅂㅅ들이네ㅋㅋㅋ 왕성하나 지어주지 미친 메뚜기왕ㅋㅋㅋㅋㅋ 제3사도 2018/08/31 11:39 ....4명이 하루에 돼지하나 양하나를 뜯어먹는다고......? 존나 씹돼지들이네....... 라쿤의칼부림 2018/08/31 11:42 4천명이서 돼지 1천마리를 먹어댔으면 4명이서 돼지한마리를 먹어치웠다는건가. 익명-zg4MjQ5 2018/08/31 11:52 지금 가축은 품종개량해서 크고 맛좋은거아님? 저땐 쪼그만했을지도 몰라 brengun 2018/08/31 11:39 독일만 그런게 아니라 고대~중세에는 왕들이 왕실 데리고 이리저리 떠돌던 나라들이 종종 있더라고 제3사도 2018/08/31 11:39 ....4명이 하루에 돼지하나 양하나를 뜯어먹는다고......? 존나 씹돼지들이네....... (bV5IP3) 작성하기 익명-zg4MjQ5 2018/08/31 11:52 지금 가축은 품종개량해서 크고 맛좋은거아님? 저땐 쪼그만했을지도 몰라 (bV5IP3) 작성하기 이끼。 2018/08/31 11:56 하긴 작은 돼지는 노사연이 그냥 먹더라 (bV5IP3) 작성하기 굳타임굳럭 2018/08/31 11:59 3끼내내먹을거아냐 (bV5IP3) 작성하기 brengun 2018/08/31 11:39 독일만 그런게 아니라 고대~중세에는 왕들이 왕실 데리고 이리저리 떠돌던 나라들이 종종 있더라고 (bV5IP3) 작성하기 착은이 2018/08/31 12:13 근데 왜 그걸 정중하게 맞이하는거야? (bV5IP3) 작성하기 난오늘도먹는다고 2018/08/31 12:15 왕의 정통성을 무시하면 체제가 무너져서 그런게 아닐까? (bV5IP3) 작성하기 그게필요하다 2018/08/31 11:41 힘 존나 쎄게 키워서 통일하지 그랬어 ㅋㅋ (bV5IP3) 작성하기 라쿤의칼부림 2018/08/31 11:42 4천명이서 돼지 1천마리를 먹어댔으면 4명이서 돼지한마리를 먹어치웠다는건가. (bV5IP3) 작성하기 양념치킷맛후라이드치킨 2018/08/31 12:01 말이 넷이서 한마리 먹는거지 어쨌든 왕이 행차한서니 거기 맞춘다고 다 먹지도 못하는거 매번 나갔을수도 있음 (bV5IP3) 작성하기 Lulu:Amour 2018/08/31 11:51 데챠아아악!세레브한 와따시를 위해 아마아마한 고기와 공물을 내놓는데슷! (bV5IP3) 작성하기 똥개 연탄이 2018/08/31 11:56 시발 ㅋㅋ 영주들 심정이 이해가 됨 ㅋㅋ (bV5IP3) 작성하기 진화타겁 2018/08/31 11:52 ㅂㅅ들이네ㅋㅋㅋ 왕성하나 지어주지 미친 메뚜기왕ㅋㅋㅋㅋㅋ (bV5IP3) 작성하기 죄수번호_24601 2018/08/31 12:01 왕과 영주는 계약관계라서 얼굴 보여주면서 계약관계를 상기시키려는 목적도 있었음 (bV5IP3) 작성하기 익명-jQ4ODky 2018/08/31 12:04 그리고 그 왕성은 무슨돈으로 짓고 그 영토는 어디껄 때어줄껀지가 문제임 결국 나만아니면되 그러면서 폭탄돌리기하는거지 조금이라더 자기가 손해볼순 없자너 (bV5IP3) 작성하기 Blood-Mure 2018/08/31 11:53 왜 도이치'왕'이지? 신성로마제국 만들어지기 전 이야기임? (bV5IP3) 작성하기 쥐옥 2018/08/31 11:53 도이치왕은 로마가서 교황한테 대관식받고 신롬황제도 겸함 (bV5IP3) 작성하기 Blood-Mure 2018/08/31 11:54 제국법이 어쩌고 하는거 보면 제국시절 아님? (bV5IP3) 작성하기 지구생물 2018/08/31 11:54 10세기 기준이면 신롬 성립 이후임 신롬 황제의 칭호 중에 독일왕이 있긴 한데 (bV5IP3) 작성하기 Blood-Mure 2018/08/31 11:54 아 그럼 카이저 이전에 독일의 왕인거임? 더 자세히는 동프랑크의 왕인가. (bV5IP3) 작성하기 쥐옥 2018/08/31 11:55 ㅇㅇ그럴껄 (bV5IP3) 작성하기 아스트랄 크루세이더 2018/08/31 11:56 대관식은 받았어도 공식문서에 스스로 신성로마제국이라고 적은건 꽤 훗날임. 본문 작성자는 공식문서 기재 이전은 도이치로 생각했을수도 있음. (bV5IP3) 작성하기 나ek 2018/08/31 12:15 진짜 로마제국이 눈 뻔히 뜨고 살아있는데 공식문서에 로마라고 적기는 힘들지 싶은데 (bV5IP3) 작성하기 시로명운 2018/08/31 11:53 걸어다니는 재앙. (bV5IP3) 작성하기 시로명운 2018/08/31 11:55 조만간 크킹2로 재현하려는 놈 나올듯. (bV5IP3) 작성하기 똥개 연탄이 2018/08/31 11:58 그럼 봉신 플레이 할때 존나 끔찍 할듯 ㅋㅋ 압바스의 칼리프나 비잔틴의 바실렙스면 ㅋㅋ (bV5IP3) 작성하기 시로명운 2018/08/31 11:59 막상 왕으로 플레이해도 재미가 없는 특이한 플레이성 인물이 됨. (bV5IP3) 작성하기 똥개 연탄이 2018/08/31 11:59 국왕 둠스택 출현. (bV5IP3) 작성하기 Blood-Mure 2018/08/31 11:56 선제후들이 지들끼리 해쳐먹을려고 기반도없는 어중이떠중이를 황제로 선출했으니 자업자득이네. (bV5IP3) 작성하기 지구생물 2018/08/31 11:56 권력 있고 땅 있는 영주에게 표 안 던지면 저 꼴이 나는구만 근데 그랬다간 라이히스리폼 시작할거고 (bV5IP3) 작성하기 수안수완이 2018/08/31 11:57 ㅋㅋㅋ 레알 폭탄돌리기 (bV5IP3) 작성하기 오버드라이아이스 2018/08/31 11:57 뭐 일단 독일땅 전부 지땅이긴 한데 왜 자기 거점을 안만든거지 (bV5IP3) 작성하기 Blood-Mure 2018/08/31 11:58 애초에 거점도 없는 약소귀족을 황제에 선출해서 그런듯. 신성로마제국은 황제를 귀족들끼리 투표해서 뽑았음. (bV5IP3) 작성하기 똥개 연탄이 2018/08/31 11:59 신롬 황제는 선출직임. 대영주가 황제 될수 있고 어중떠중이가 황제가 될수도 있었음. (bV5IP3) 작성하기 악튜러스 2018/08/31 12:04 귀족들이 지들끼리 해쳐먹을려고 기반이 약한 놈을 왕으로 선출함. 메뚜기떼들은 귀족들 스스로 만든 것 (bV5IP3) 작성하기 힐러조 2018/08/31 11:57 쟤네들 근데 저짓도 투표로 돌아가면서 한거아님?ㅋㅋ (bV5IP3) 작성하기 Zndschnur 2018/08/31 11:58 왕들도 자기들 영지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일반화하는거 아닌가? (bV5IP3) 작성하기 Zndschnur 2018/08/31 12:01 그러니까 '너무 일반화 아닌가'라고 말한거야. 그리고 아마 이런 글 올라면 또 우후죽순 재가공되어서 '왕들은 자기 영지가 없어서 떠돌아다닌 거지떼다!'라고 카더라썰 풀고 다니겠지 (bV5IP3) 작성하기 Zndschnur 2018/08/31 12:02 그 사이에 댓글 삭제했네 (bV5IP3) 작성하기 블로리 2018/08/31 11:58 독일은 좀 예외적인 경우고 6~7세기 프랑스도 저랬음. 다만 수도가 없다 수준은 아니었고 지방 영지에서 수도로 세금 같은 것을 보내기 어려우니까 왕이 지방 영지를 방문해 그곳에서 체류하면서 지방 영주가 쓰는 돈을 곧 세금이라고 생각하는 정도. (bV5IP3) 작성하기 엘레시엘 2018/08/31 12:00 통신기술이 발달하지 않은 데다 도로 상태도 안좋고 행정 체계도 제대로 안잡혀있어서, 왕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시민들한테 눈도장도 찍고 재판도 주재하고 파티도 열고 했다고 함. 이 때 하사품을 얼마나 뭘로 주냐에 따라 왕의 권위도 달라졌다고 하니까... (bV5IP3) 작성하기 오키나와가면고래상어봐야해 2018/08/31 12:09 뭐야 리어왕인가 (bV5IP3) 작성하기 븟다 2018/08/31 12:13 부를 뿅뿅는다길래 부인을 뿅뿅는다는줄 알았네 (bV5IP3)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bV5IP3)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노사황, 노란자가 될 뻔한 노사연 [12] Aragaki Ayase | 2018/08/31 11:47 | 4771 요즘 부산에서 유행중인 쓰까묵는 김밥 ㄷㄷㄷㄷㄷㄷ [22] 연쇄사진범늙차 | 2018/08/31 11:44 | 5498 타이의 페미니스트.jpg [51] 가로쉬그치킨은멍청하고생각이없어 | 2018/08/31 11:42 | 5090 송도캠리여사 자필 사과문 ㄷㄷㄷㄷㄷ [32] 연쇄사진범늙차 | 2018/08/31 11:40 | 5545 깔끔하게 폐차하는 방법 [24] Aragaki Ayase | 2018/08/31 11:38 | 5643 페미니스트가 바라본 워마드 [37] fowbd93 | 2018/08/31 11:38 | 4270 중세 독일 귀족이 전쟁보다 무서워 한 것.jpg [48] 쥐옥 | 2018/08/31 11:37 | 4975 4강전 한국에 축구져서 우는 베트남 처자 [44] 섭섭해★ | 2018/08/31 11:36 | 5734 로마의 능숙한 그리스 조련실력.jpg [24] 쥐옥 | 2018/08/31 11:36 | 5672 2세대, 금유령 AF속도 이해 안되는 점 [15] 뮤우즈 | 2018/08/31 11:34 | 4726 # 9부 나갑니다 [0] 야동고수 | 2018/08/31 11:33 | 2331 용팔이 근황.png [80] 됐거든? | 2018/08/31 11:32 | 5986 이중피해자님 보세요~ 식스 처리를 위해 [26] 서초동박사 | 2018/08/31 11:31 | 3597 정치문재인 대통령의 운명이라는 책은 꼭 읽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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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들이네ㅋㅋㅋ 왕성하나 지어주지 미친 메뚜기왕ㅋㅋㅋㅋㅋ
....4명이 하루에 돼지하나 양하나를 뜯어먹는다고......?
존나 씹돼지들이네.......
4천명이서 돼지 1천마리를 먹어댔으면
4명이서 돼지한마리를 먹어치웠다는건가.
지금 가축은 품종개량해서 크고 맛좋은거아님?
저땐 쪼그만했을지도 몰라
독일만 그런게 아니라 고대~중세에는 왕들이 왕실 데리고 이리저리 떠돌던 나라들이 종종 있더라고
....4명이 하루에 돼지하나 양하나를 뜯어먹는다고......?
존나 씹돼지들이네.......
지금 가축은 품종개량해서 크고 맛좋은거아님?
저땐 쪼그만했을지도 몰라
하긴 작은 돼지는 노사연이 그냥 먹더라
3끼내내먹을거아냐
독일만 그런게 아니라 고대~중세에는 왕들이 왕실 데리고 이리저리 떠돌던 나라들이 종종 있더라고
근데 왜 그걸 정중하게 맞이하는거야?
왕의 정통성을 무시하면 체제가 무너져서 그런게 아닐까?
힘 존나 쎄게 키워서 통일하지 그랬어 ㅋㅋ
4천명이서 돼지 1천마리를 먹어댔으면
4명이서 돼지한마리를 먹어치웠다는건가.
말이 넷이서 한마리 먹는거지 어쨌든 왕이 행차한서니 거기 맞춘다고 다 먹지도 못하는거 매번 나갔을수도 있음
데챠아아악!세레브한 와따시를 위해 아마아마한 고기와 공물을 내놓는데슷!
시발 ㅋㅋ 영주들 심정이 이해가 됨 ㅋㅋ
ㅂㅅ들이네ㅋㅋㅋ 왕성하나 지어주지 미친 메뚜기왕ㅋㅋㅋㅋㅋ
왕과 영주는 계약관계라서 얼굴 보여주면서 계약관계를 상기시키려는 목적도 있었음
그리고 그 왕성은 무슨돈으로 짓고 그 영토는 어디껄 때어줄껀지가 문제임 결국 나만아니면되 그러면서 폭탄돌리기하는거지
조금이라더 자기가 손해볼순 없자너
왜 도이치'왕'이지? 신성로마제국 만들어지기 전 이야기임?
도이치왕은 로마가서 교황한테 대관식받고 신롬황제도 겸함
제국법이 어쩌고 하는거 보면 제국시절 아님?
10세기 기준이면 신롬 성립 이후임
신롬 황제의 칭호 중에 독일왕이 있긴 한데
아 그럼 카이저 이전에 독일의 왕인거임? 더 자세히는 동프랑크의 왕인가.
ㅇㅇ그럴껄
대관식은 받았어도 공식문서에 스스로 신성로마제국이라고 적은건 꽤 훗날임. 본문 작성자는 공식문서 기재 이전은 도이치로 생각했을수도 있음.
진짜 로마제국이 눈 뻔히 뜨고 살아있는데
공식문서에 로마라고 적기는 힘들지 싶은데
걸어다니는 재앙.
조만간 크킹2로 재현하려는 놈 나올듯.
그럼 봉신 플레이 할때 존나 끔찍 할듯 ㅋㅋ
압바스의 칼리프나 비잔틴의 바실렙스면 ㅋㅋ
막상 왕으로 플레이해도 재미가 없는 특이한 플레이성 인물이 됨.
국왕 둠스택 출현.
선제후들이 지들끼리 해쳐먹을려고 기반도없는 어중이떠중이를 황제로 선출했으니 자업자득이네.
권력 있고 땅 있는 영주에게 표 안 던지면 저 꼴이 나는구만
근데 그랬다간 라이히스리폼 시작할거고
ㅋㅋㅋ 레알 폭탄돌리기
뭐 일단 독일땅 전부 지땅이긴 한데
왜 자기 거점을 안만든거지
애초에 거점도 없는 약소귀족을 황제에 선출해서 그런듯. 신성로마제국은 황제를 귀족들끼리 투표해서 뽑았음.
신롬 황제는 선출직임.
대영주가 황제 될수 있고 어중떠중이가 황제가 될수도 있었음.
귀족들이 지들끼리 해쳐먹을려고 기반이 약한 놈을 왕으로 선출함. 메뚜기떼들은 귀족들 스스로 만든 것
쟤네들 근데 저짓도 투표로 돌아가면서 한거아님?ㅋㅋ
왕들도 자기들 영지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일반화하는거 아닌가?
그러니까 '너무 일반화 아닌가'라고 말한거야. 그리고 아마 이런 글 올라면 또 우후죽순 재가공되어서 '왕들은 자기 영지가 없어서 떠돌아다닌 거지떼다!'라고 카더라썰 풀고 다니겠지
그 사이에 댓글 삭제했네
독일은 좀 예외적인 경우고
6~7세기 프랑스도 저랬음. 다만 수도가 없다 수준은 아니었고 지방 영지에서 수도로 세금 같은 것을 보내기 어려우니까 왕이 지방 영지를 방문해 그곳에서 체류하면서 지방 영주가 쓰는 돈을 곧 세금이라고 생각하는 정도.
통신기술이 발달하지 않은 데다 도로 상태도 안좋고 행정 체계도 제대로 안잡혀있어서, 왕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시민들한테 눈도장도 찍고 재판도 주재하고 파티도 열고 했다고 함. 이 때 하사품을 얼마나 뭘로 주냐에 따라 왕의 권위도 달라졌다고 하니까...
뭐야 리어왕인가
부를 뿅뿅는다길래
부인을 뿅뿅는다는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