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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교육이 좋은말인줄 알고 쓰는 사람들 있던데
일제시대 때 독상 문화가 없어짐
다들 먹을 게 없어서 나눌만한 양이 안 되니까
한상 한 그릇에 넣어서 너도 나도 숟가락으로 떠먹음
이거 진짜 제일 거지같은, 진짜 구걸하며 살던 거지새끼들이나 쳐먹던 식생활인데 이게 한국의 전통이야! 하는 뿅뿅놈들 보면 존나 할말 잃음. 애비에미가 거지새끼였나. 전통은 시발이....
찌개 하나놓고 다 숟가락 집어넣는게 그때생긴거로군
저시대에 거지새끼가 아니었으면 거의 매국노였을탠데
밥상머리교육이 좋은말인줄 알고 쓰는 사람들 있던데
일제시대 때 독상 문화가 없어짐
다들 먹을 게 없어서 나눌만한 양이 안 되니까
한상 한 그릇에 넣어서 너도 나도 숟가락으로 떠먹음
찌개 하나놓고 다 숟가락 집어넣는게 그때생긴거로군
이거 진짜 제일 거지같은, 진짜 구걸하며 살던 거지새끼들이나 쳐먹던 식생활인데 이게 한국의 전통이야! 하는 뿅뿅놈들 보면 존나 할말 잃음. 애비에미가 거지새끼였나. 전통은 시발이....
츄라이 츄라이~
좀 오바아니냐? 내가 알기로 독상은 조선문화가 맞긴한데 겸상이 거지새끼들이나 하던거라기엔 다른나라는 겸상이 거의 기본이잖아
내가 알기로는 일제시대 태평양 전쟁 나면서 조선에 있는 그릇이나 식기들은 일본군이 가져가버리니까 식기숫자도 안맞아서
그때부터 스물스물 겸상하다가
6.25가 결정타였다고 알고있는데
저시대에 거지새끼가 아니었으면 거의 매국노였을탠데
그래도 거지 새끼는 너무 나간게 그때 겸상이 일상화된 시점이 일제 강점기일 때인데 그때는 매국노 빼고 대부분은 핍박받고 사느라 쌀 하나하나가 아까울 시대인데 겸상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함. 본인이 말하고 싶은 것이 한국의 전통이야라고 멋모르고 말하는 것이 있고 그것이 싫어서 그러는 것은 알겠지만 거지라는 말은 좀 너무 나갔다고 생각함.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한건데 '이게 옛부터 내려온 전통이야!' 라고 하는 격이니..
집없어서 노숙하는게 전통은 아니잖아
차라리 매국할지언정 굶지는 못하겠다
내가 살아야 나라도 있지
그냥 애미애비가 거지새끼냐는 구절이 맘에 안들어서 한 소리임
지금 가난해서 겸상하는 경우가 하나도 없을탠데 계속하는거보면 새로운 전통이 된거지.. 전쟁과 가난때문이다 라는 확실한 역사성도 있고
ㄷㄷㄷ 처음알앗네
뚝배끼!
베베꼬이고 은둔생활하며 사회불만만 많은 유게이 (겸상 해야함) 그래야 정신차림 부모 마음은 죽어서라도 꿈에 나타나 사람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음
글좀 정리해서써 뭐라는지도 모르겠네
날이 너무 더워서 그래여... 정신 오락가락할 정도로 더움
뭔소리하는지 잘은 모르겠는데 본인이야기하는거 같아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뚝배기로 대가리 내려치기라도 했나
겸상으로 무죄는 아니고 감형이지
패륜범죄였으니 태형 100대는 족했을듯
신기하게 우리 처가집가면 장인어른, 나, 와이프 이렇게 셋이 먼저 먹고
후에 처형, 처남, 장모님, 나의 Mk1, 2, 3 이렇게 먹더라...
놀라운건.. 메인 반찬의 양이 나 이후의 상차림에서 3배이상으로 늘어난다는 점이지..
mk1,2,3를 좋아하시는 장모님의 마음이네
ㅋㅋ 그래서 방학인지라 와이프랑 MK들만 친정 보낼 계획중입니다.
자식이 셋이라니 애국자시네
M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때도 부모가 자식 죽이는 건 그러려니 했나보네
부모가 자식 죽이는것도 패륜이야
위에는 언급 없는데? 지금도 존속살해만 가중 처벌이지
자식살해는 그런거 없잖아? 오히려 오죽 힘들었으면 ㅉㅉ 하고 정상참작하더만
강상죄는 위를 범한 죄라...
애를 죽이면 살인죄죠
저 겸상 무죄는 주작임
실록 기사 날짜랑 링크도 없이 저런거보면 주작이지 ㅋㅋㅋ
애초에 죽음을 면한게 무죄가 아니지. 감형이지. 아예 죄를 묻지 않는게 무죄고
저거 정확한 내용은 형이 3년 6개월로 바뀐거였지.
원래 우리나라는 천일염 먹던 민족이 아니었는데 일제강점기 때 자염(바닷물을 솥에다 붓고 존시나 끓여서 만든 소금, 위생적으로나 질에서 봤을 때 천일염보다 만들기도 쉽고 깨끗함)이 천일염으로 대체 되면서 없어짐 그리고 군내에 각종 구타 행위나 사람은 때려야 말을 잘 듣는다 같은 주옥같은 이지매 문화 모두가 일본에서 비롯 된 것임
근데 나무가 부족해지지 않나요 그러면..가스불켜는 지금은 몰라도 땔감 주우던 시절엔 햇빛으로 만드는게 더 좋았지 싶은데
대량생산의 용이성때문
땔감보다 주로 갈대로 했음. 그래서 조선시대 소금 생산은 주로 갈대밭이 있는 강 하구-바다 접경에 위치함. 덕분에 갈대밭의 경제적 가치가 꽤 높았고.
조선시대 양반가도 겸상함
할아버지와 어린 손주는 같은.상에서 먹음
교육을 아버지가 하는게.아니라 할아버지가 하는거
겸상같은 소리하고 있네
어려서부터 밥도 혼자 못 먹게 만드나
근데 각상은 차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죽어나감. 옛날에는 식구도 많았을텐데. 매끼니가 식당 단체손님 받는 분위기였을듯.
맹자도 부모가 자식을 직접 가르치면 안된다 했음. 서로간에 싸우게 된다고. 애초에 유학의 시작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을 논리의 기반으로 잡고 있기 때문에 찾아보면 그런 것들이 정말 많음. 사회의 중심 사상으로 떠오르면서 형식주의적 면모가 너무 강해져서 그렇지...
겸상 안하는 유게이들은 유교문화의 수호자
아직도 저 썰 야사인데 진짜인 양 돌아다니네.
우리나라가 각상문화인 건 사실이지만 중종실록 썰은 구라임.
중종 때 일화는 출처가 어디냐 볼때마다 그냥 인터넷 주작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