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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무개념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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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 꼬마였음 난 아줌마 무릎위에 앉아 버림 ㅋㅋㅋㅋ
자리양보안한다고 저러나 보네요..어휴...
저거 보니
야간당직 서고 아침에 비몽사몽으로 버스타고 집가는데
자리양보안한다고 머리 후려치던 할아버지 생각나네..어우
저도 지하철타고 기둥에 기대어 음악듣고 가는데 아줌마가 똑똑 건들이면서 나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가 있나 하고 자리비켰더니 그자리로 쏙들어가서 기둥에 기대더라구요.
황당해서 한참을 쳐다보고 있으니 자리에 앉아계신 할머니가 가방들어줄까.. 하시더라구요.
할머니도 황당하셨나봅니다.
내가 저 꼬마였음 난 아줌마 무릎위에 앉아 버림 ㅋㅋㅋㅋ
동영상 올리시면
뿌링클 쏩니다
릴리!
자리양보안한다고 저러나 보네요..어휴...
저거 보니
야간당직 서고 아침에 비몽사몽으로 버스타고 집가는데
자리양보안한다고 머리 후려치던 할아버지 생각나네..어우
저도 3일 밤새다시피하고 쟈철에서 잘 자고있는데 할아버지가 제 발을 차면서 안일어나냐고 ㅋㅋㅋ
@시혼 노약자 보호석도 아니라면... 폭행이네요, 저라면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
뭐하러 비켜줍니까 명절에 용돈이라도 챙겨줬나..
맞고가만히 잇엇으면 개ㄹㅇ 호구다...
맘같아서는 귓방맹이를
시벌년
저런/
아오
아이고 이년아...
이런~썅...
좀 오래전인데
사람많을때 지하철에서
앉아있던건 아니고 앉은분들 바로앞에서 위에있는 손잡이 잡고 서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앉아있는분들이랑 나사이... 그 없는틈을 밀고 들어와서 거기 서버림...
내가 거기 그대로 서있으면 딱 성추행 자세... ...
그냥 황당해하면서 뒤로 빠졌던 기억이...
저도 지하철타고 기둥에 기대어 음악듣고 가는데 아줌마가 똑똑 건들이면서 나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가 있나 하고 자리비켰더니 그자리로 쏙들어가서 기둥에 기대더라구요.
황당해서 한참을 쳐다보고 있으니 자리에 앉아계신 할머니가 가방들어줄까.. 하시더라구요.
할머니도 황당하셨나봅니다.
가만히 잇엇어요? 착한건지...
저도 어릴때 버스에서 비슷한경험이 있는데
할머니도 아니고 아줌마였음
zz
아줌마 냄새나게 생겼네 나이 쫌 곱게먹자 아줌마
진짜 욕쳐먹을만하네
내가 아빠였으면 꺼지라고 했을듯...
어떤 아재가 무음카메라로 찍었다던 그 사진이네요
노모였는데 이제 유모로 돌아다니네
정말 귓방망이 쳐올리고 싶네요
손은 왜 봉을 잡고있는겨? 비키라 말은 못하고 저래 있는거 같은데.. 여자들이 늙으면 첫번째로 양심이 없어진다
안쪽아저씨가 왼쪽 손으로 뒷통수 손으로 감싸서 댕기는 순간에 오른손 팔꿈치를 이용하여 인중을 존나 쎄게 가격 했으면 참 좋겠네요
덩치나 작냐~~~~! 에공
존재의 이유가 없는 문화(?),관습(?) 중의 하나죠.
자리 양보는 개뿔~~;;
저 G.R하면 더 비켜주기 싫음!
너무싫어
캬 저럴때 맘충이 앞에 있었다면....
아... 나 20여년전에 버스에서 할머니한테 당했는데... 그것도 자고있는데 ㅠ
추잡네 나이 똥구녕으로 드신듯
나이만 쳐 먹은 인간들이 참 많은듯..
딸이 초등2학년인데 같은반 친구가 다른친구에게,
"넌 인성이 쓰레기야~!"
라고 해서 충격이었는데,
갑자기 이 말이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남자,여자,아줌마
연필세워놓고 싶다 ㅜㅜ
미친년...ㅉㅉ
저걸 가만 놔뒀나... 에혀
어디사는 X년인지 모르겠는데 단소살인마랑 붙여보고 싶내
예전에 내 앞에 자리 나길레 앉을라는 찰라 옆에 줌마가 빈자리로 옮기고 그 앞에 잇는 아줌마 앉길레 내가 나오라고 나 앉을건데 여기 전세 냇냐고 소리쳣더니 미안하다고는 하더니 그 이후로 그다음부터 계속 중얼중얼 젊은 사람이 어쩌고 어쩌고 ㅅㅂ 니킥 존나 쎄게 날리고 싶엇음
7,80대 노인도 아니고 사지멀쩡하고만..
참으로 이기적이네요..
옆에 어린애는 뭔죄야 아줌마가..참;;
지하철 몇번 안타봤지만 다들 착하던데 아줌씨는 물건들어주고 그러던데 젊은년들이 좀 무개념이였는데 하긴 10년이 흘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