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탐지기를 이용해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주운 귀금속을 판매한 혐의로 36살 박 모 씨를 부산 북부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심야 시간 부산 해운대송도, 충남 대천, 전남 가게 해수욕장 등 4곳에서 해수욕객이 잃어버린 금반지 등 귀금속 19점, 시가 500만 원 상당을 습득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 씨는 인터넷 중고거래사이트에서 250만 원을 주고 산 금속탐지기를 이용해 모래밭에서 귀금속을 찾아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남들이 잃어버린 물건을 주웠다고 해도 함부로 처분하면 형법상의 죄가 되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기가좋아2018/07/18 16:57
경찰이 그냥(?) 잡아들였을까요
아님 (배아픈)누군가가 제보를 해서 ... 잡아 들였을까요....ㄷㄷ;;;
존버왕김단타2018/07/18 16:55
부산경남 지역 부자동네 탐색하고 다니셨군..
사진기가좋아2018/07/18 16:56
세상엔 참 다양한 취미가 있죠 ^_^
우린말을믿지않아2018/07/18 16:57
주워서 그냥 팔면 불법이고 경찰 갖다줘서 주인 못찾은거 9개월인가 지나서 습득자소유 되면 그때 팔아야함.
결국...경찰에 걸림....
불법임....
저분이 기사나오분아니지않나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setsearch=subject&no=346...
금속탐지기를 이용해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주운 귀금속을 판매한 혐의로 36살 박 모 씨를 부산 북부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심야 시간 부산 해운대송도, 충남 대천, 전남 가게 해수욕장 등 4곳에서 해수욕객이 잃어버린 금반지 등 귀금속 19점, 시가 500만 원 상당을 습득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 씨는 인터넷 중고거래사이트에서 250만 원을 주고 산 금속탐지기를 이용해 모래밭에서 귀금속을 찾아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남들이 잃어버린 물건을 주웠다고 해도 함부로 처분하면 형법상의 죄가 되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이 그냥(?) 잡아들였을까요
아님 (배아픈)누군가가 제보를 해서 ... 잡아 들였을까요....ㄷㄷ;;;
부산경남 지역 부자동네 탐색하고 다니셨군..
세상엔 참 다양한 취미가 있죠 ^_^
주워서 그냥 팔면 불법이고 경찰 갖다줘서 주인 못찾은거 9개월인가 지나서 습득자소유 되면 그때 팔아야함.
잘나가다..결국은 판매로 ㄷㄷㄷㄷ
장물애비 찾아갔으면.... ㄷㄷㄷㄷ
범죄의 길로 빠지다니.ㄷㄷㄷ
그래도 좋은일 하시는듯. 놀이터 모래 중금속/환경오염 막으시는 ㄷㄷㄷ
좋은일로 시작했으나 반지류를 주우면서 타락한듯~~~
외국 해변에도 저런 사람 많음 ㄷㄷ
해변가면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