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아비도스 3장으로 호시노는 물론이고
유메의 이야기도 잘 마무리 했는데
굳이 파묘해서 뭔가를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
참고로 나는 토이스토리4 좋아함.
재밌게 봤고, 좋은 이야기였다고 분명히 생각함.
하지만 이미 3에서 완결을 잘 냈는데
굳이 해야만 했나? 라고 하면 사족이었다고 봄.
유메 부활시키는 것도 비슷한 거 같음.

이미 아비도스 3장으로 호시노는 물론이고
유메의 이야기도 잘 마무리 했는데
굳이 파묘해서 뭔가를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
참고로 나는 토이스토리4 좋아함.
재밌게 봤고, 좋은 이야기였다고 분명히 생각함.
하지만 이미 3에서 완결을 잘 냈는데
굳이 해야만 했나? 라고 하면 사족이었다고 봄.
유메 부활시키는 것도 비슷한 거 같음.
쿠로코 시대에서 유메 데려오면..
거긴 유메만이 아니라 죄다 죽었잖아.
시로코가 다 죽였다는 나쁜 말은 ㄴㄴ.
토이스토리도 토이스토리 5 제작 발표했을때, 제작진이 '3이후는 억지로 보지 않아도 된다'라고 선그어버렸음 ㅋㅋㅋ
근데 모바게는 '안본다'라는 선택지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