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이 오기 전에도 키보토스의 시간은 흘러갔고 사건사고는 많이 있었지
인게임에서 언급된 것만 해도 뇌제사건이라던가 20년전 축제라던가
그걸 전부 해피엔딩으로 고칠거 아니라면 아예 처음부터 안건드리는게 나음
그리고 과거를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현재의 학생들의 이야기는 소홀해지기 마련이지

선생이 오기 전에도 키보토스의 시간은 흘러갔고 사건사고는 많이 있었지
인게임에서 언급된 것만 해도 뇌제사건이라던가 20년전 축제라던가
그걸 전부 해피엔딩으로 고칠거 아니라면 아예 처음부터 안건드리는게 나음
그리고 과거를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현재의 학생들의 이야기는 소홀해지기 마련이지
애초에 놓아줄것은 놓아주고 그대로 받아들이란게 아비도스3장부터 백화요란 2장까지 일관되게 말해오던거라 놓치 못하고 부활시키는 수는 안쓸거라고 생각함
마치 좀비들이 독마새를 못 놓아주는 것처럼
현재로서는 보내야할건 보내야 한다고 말해서 부활 가능성은 낮은데
스토리 진행이 앞으로 또 어케 될지 모르니깐 바라면 안될 일이다 생각은 안하긴해
궁극적으로 블아에서 말하는것도 유치하거나 조금 작위적이어도 성장과 해피엔딩이 중요하다 했으니깐
유메의 부활이 해피엔딩으로만 갈 수 있다면야 상관없긴해
놓아줘야 할 것을 못놓아주는게 얼마나 비극인지를 작가 본인이 증명해버린 아이러니의 산물
살리려는 집착이 있다면 그거 자체가 호시노가 성장하지 못했다는 증명이 될뿐이라
이야기의 완성으로는 되돌아 보지않는게 좋다고 생각해
그러니 프선생 세계를 재건하고 프선생 살리면 유메 살려도 되는거지?
아니 뭐, 그냥 복잡하게 말하지 않아도 최종편에서 쭉 이어졌던 '쿠즈노하의 해답'이 뭔지 다들 알고 있잖음...
밝혀진 시점에서 이미 끝났지
뭐 나중에 빡빡이와 스작들이 대---단한 해결책이 있는게 있을수도 있겠지만
빌드업을 거의 메인스토리 3가지를 쓰면서까지 했는데 이걸 엎으라는건 빡빡이도 생각 안할거임
놓아줘야 할 것을 못놓아주는게 얼마나 비극인지를 작가 본인이 증명해버린 아이러니의 산물
애초에 놓아줄것은 놓아주고 그대로 받아들이란게 아비도스3장부터 백화요란 2장까지 일관되게 말해오던거라 놓치 못하고 부활시키는 수는 안쓸거라고 생각함
마치 좀비들이 독마새를 못 놓아주는 것처럼
그거는 애초에 4마리의 새가 있다고...!
??? : 마새 쿼텟 쓰겠다고 한적 없다.
유메에게만 유독 엄격한게 특별취급 아닌가?
유메 말고 부활 징징이들이 모이는 캐릭이 누가 있어?
케이
케이는 애초에 지금 살아있는 상태인데?
케이는 애시당초 살아날 수 있다는 떡밥을 수없이 뿌리면서 '선생이 존재하는 시점에 사라졌다 돌아온' 캐릭터임.
근데 유메는 이미 지나간 일이지. 선생의 손을 떠난 일인거지.
말하면서도 너도 이상하지 않음? ㅋㅋㅋ
머여 언제 살아났대
현재로서는 보내야할건 보내야 한다고 말해서 부활 가능성은 낮은데
스토리 진행이 앞으로 또 어케 될지 모르니깐 바라면 안될 일이다 생각은 안하긴해
궁극적으로 블아에서 말하는것도 유치하거나 조금 작위적이어도 성장과 해피엔딩이 중요하다 했으니깐
유메의 부활이 해피엔딩으로만 갈 수 있다면야 상관없긴해
과거로가서 구해야하면 우선순위도 밀리기도하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분노하던 호시노도 납득했으니 놓아주는게 맞는 진행이지
살리려는 집착이 있다면 그거 자체가 호시노가 성장하지 못했다는 증명이 될뿐이라
이야기의 완성으로는 되돌아 보지않는게 좋다고 생각해
다시 시작하되, 놓아줄 때를 알아야 한다.
난 이쁘게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해서 부활은 별로 안바라긴함
근데 유메가 이정도인가 싶기도하고
캐릭터보단 그냥 무대장치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사랑을 많이받아서 갠적으론 당황함
유메 환생체? 같은건 나올수 있을거 같기도. 신격을 공유하는 대상이 나올순 있자너.
어느 여름날 밤 아비도스 겨실에서 돌아다니던 유령 유메. 부활 안시키고 유메를 밀레니엄이 만든 인간형 안드로이드에 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