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인증용 최초 장례식 현장)
원래 일요일은 티켓이 없어서 안 갈려고 했는데
디스코드 정모가 잡혀서 어쩔 수 없이 일요일도 블리전 참석.
물론 티켓이 없어서 행사장 바깥 복도에서 지인들 짐 지키는 중에
(사진의 우측에서 서서 짐 지키고 있었음)
지인분의 유메 영정이 '어째선지' 바깥에 나왔고
'어째선지' 과자가 올라온게 시초였음.
그렇게...

점점 조문물품이 늘어나고...


초코푸니까지 장례식에 참여하더니



스태프도 장례식장에 참석


최종적으로 이렇게 많은 학생과 조문물품이 들어왔다한다...
어차피 난 토요일에 업적 왠만한 건 다 이뤄서
오늘 일어난 일이 꿈만 같긴함.
그야말로 '우연'에 의한
'기적'의 이야기.
고마워 유메야...
P.S : 이 글을 보고 있을 참석하신 조문객분들과
초코푸니를 흔쾌히 참석시켜주신 블붕이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뭐야 유메 장례식 주최도 근첩이었어?
온세상이 근첩이다
공식은 출구쪽이었고
난 티켓 없는 블붕이들을 위한 장례식장을 연 것 뿐이고...(비자발적)
유메야 너의 죽음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쏘 크레이지 키보토스
쏘 크레이지 키보토스
뭐야 유메 장례식 주최도 근첩이었어?
온세상이 근첩이다
공식은 출구쪽이었고
난 티켓 없는 블붕이들을 위한 장례식장을 연 것 뿐이고...(비자발적)
키보토스는 쉽지 않은 동네구나!
나 다음에 행사가면 개다리소반에 지방이랑 led촛불 챙겨갈라구 미니짚모양 돗자리도 한번 찾아봐야지
유메야 너의 죽음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개쩐다..
상주왔다
노린게 아니었다니ㄷㄷ
아 의도한거 아니였냐구 ㅋㅋㅋ 완전 재밌네
???? 님 유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