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지로의 사형들이나 기유랑 같이 시험 본 동기라던가 선별 시험에서 어렸을 때부터 잘 키워서 싸움 좀 하고 능력 있는 얘들은 자기 동기들 지켜려다가 죽음. 그리고나서 5명이나 살아남았네 이러는 어르신...
그래서 어느 한 합격자도 어르신 앞에서 직접 반발함
결과론이잖아
그렇게 따지면 무잔 퇴치에 성공했으니 선별 시험은 정당했네
사실 제일 골때리는 점
저 시험의 그 손 다닥다닥 디오목소리(?) 혈귀조차 혈귀술은 못썼음
참 묘하다면 묘함ㅋㅋㅋㅋ
애초에 키우다가 전투원할 지 지원이나 할 지 정해야지
처음부터 실전에 넣음
저렇게 살아 남으니 기유가 망가질 수 밖에..
이유도 개 구림. 혈귀가 인간을 먹으면 강해져서 시험을 통과 못하면 방해라고 하는데...
하현급도 성장 한계 있었음. 즉 쓸때없이 시험에서 병사만 죽어나는 꼴.
펙트다
결과론이잖아
그렇게 따지면 무잔 퇴치에 성공했으니 선별 시험은 정당했네
운도 실력이지.
저렇게 살아 남으니 기유가 망가질 수 밖에..
애초에 키우다가 전투원할 지 지원이나 할 지 정해야지
처음부터 실전에 넣음
그래서 어느 한 합격자도 어르신 앞에서 직접 반발함
펙트다
사실 제일 골때리는 점
저 시험의 그 손 다닥다닥 디오목소리(?) 혈귀조차 혈귀술은 못썼음
참 묘하다면 묘함ㅋㅋㅋㅋ
이유도 개 구림. 혈귀가 인간을 먹으면 강해져서 시험을 통과 못하면 방해라고 하는데...
하현급도 성장 한계 있었음. 즉 쓸때없이 시험에서 병사만 죽어나는 꼴.
그 죽어가는 애들도 좀 체계적으로 가르치던가 했으면 잡졸 도깨비는 정리 가능했을 듯
그러고보니 코야스를 상현이나 주도아니고 거따 박았었구나
혈귀술만 못쓰는 놈들만 채워넣은건가
많아봐야 2~3명 먹은 혈귀 뿐이랬으니 어지간해선 못 썼을거임 네즈코급 재능 아니고서야
진짜 최저급 혈귀였네
사실 초반 설정오류에 가까우려나?
애초에 저 때는 귀살대에 대한 명확한 틀이 덜 잡혀있던 시점인것도 큼
그래서 대충 넘어간듯
무능집단이니 무잔 잡는데 한참 걸렸죠
생존이라서 저건 상관 없긴 함
손 오니 죽인 탄지로도 첫 임무에 뒷치기로 죽을 뻔 했는데
도깨비 사냥꾼을 선별하는 시험인데 인간은 한번 시험치고 끝인데 오히려 역으로 살아남는 도깨비들이 계속 강해져서 강한 도깨비가 선별되는 방식임 ㅋㅋㅋ
저기서 잠재력 주급인 친구들 몇명이나 날려먹었을까
선별시험 조건이 그 산에 있는 혈귀토벌이었나? 아니면 일정시간 살아남는건가?
목숨유지가 조건이면 저상황에서 죽을각 알아채고 안나대는거도 생존측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했나?
궁금하긴하다 기유 동기랑 그 여자애 살았으면 어디까지 강해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