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없거나 입맛에 맞지 않거나 알러지 유무 상관없이
그냥 일단 닥치고 먹지 않으면 먹을 때까지 혼나거나
점심시간 끝날 때까지 급식실에서 남아 마저 다 먹어야 했음
대략 2000년대까지 했던 기억이...
일부 지방에선 2010년대까지 있었다고 함
맛이 없거나 입맛에 맞지 않거나 알러지 유무 상관없이
그냥 일단 닥치고 먹지 않으면 먹을 때까지 혼나거나
점심시간 끝날 때까지 급식실에서 남아 마저 다 먹어야 했음
대략 2000년대까지 했던 기억이...
일부 지방에선 2010년대까지 있었다고 함
그때 교사들은 지마음대로 버리던데 ㅋㅋ
그때 교사들은 지마음대로 버리던데 ㅋㅋ
난 급식으로 나온 만두국 먹다가 안에 이물질이 나와서 선생한테 말햇는데
그냥 알았다 하고 대충 넘기고 뭉개더라
ㅅ발련이
그때가 초 3때 일이었음
어릴 땐 그냥 재수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돌이켜 보니 아주 ㅈ같네
초등학생 급식으로 추어탕이 나오네 ㄷㄷ
난 초딩때 아니고 유딩때 오이 억지로 멕여서 먹고 토함
아직도 오이는 처다도 안보고 조금만 들어가도, 넣고 빼도 주위에 오이맛이 남아있는게 느껴져서 역함
그나마 햄버거에 들어가는 피클까진 먹을수있게댐
도시락 세대는 몰라ㅠ ㅠ
된장국 조개안에 게들어있는거보고 놀래서 밥처먹는시간에 소리냈다고 굽있는 슬리퍼로 까임
초등학교 3학년때였음.
강유미선생, 잘 계십니까?
나 그래서 무말랭이 아직도 못먹음
나 중학교때 우리 학교도 음식 못남기게 검사하고 그랬었음
그러다가 계란 알레르기 있는애가 계란국 하나도 안먹었었는데 그거 억지로 먹게하다 애 구토하고 실려가서
학교에서 치료비 포함해서 몇백만원 물어주는 일 생기고 나서는 못남기게 하는거 사라졌었지
그게 학부모가 직접 손해배상 요구했으면 어떻게든 넘어갔을지도 모르겠는데 보험사에서 보험금으로 청구받고
그 보험사에서 청구한거라 안물어내면 법적소송까지 가야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