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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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돌려말한건데 알아듣질 못하네...)
엄마: 어이 첫째 내일부터 너의 집은 길가 저기 조그만한 나무 판자집이다
엄마: (돌려말한건데 알아듣질 못하네...)
아이:다리에 버리는줄
엄마: 어이 첫째 내일부터 너의 집은 길가 저기 조그만한 나무 판자집이다
아들 : 뭣? 집도 절도 돈도 없이 내쫒기는게 아니었다고? 무려 내 집을 내줘?
저를 다리 밑에서 주어다 여기까지 키워주셨으니, 다니 길에서 지내도 서운할 것 없습니다.
어렸을때 겨울밤에 길로 내쫒겼는데
진짜 버림받을거 같아서 어디로 가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했었는데
두시간 지나니까 찾으러나오더라.
성인이 되서 알았는데 친부모가 아니었더라고
진지하게 저렇게 생각했다면 평소 행실이 드러난거지
ㅋㅋㅋ 바트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런 삶도 나쁘지 않군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