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천국 코하비닷컴
https://cohabe.com/sisa/381560

mb와 함께 한가위를...........


같이 공부합시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김어준의 파파이스#161] 추석맞이 MB특집[1] - YouTube (360p).mp4_20170930_105429.350.jpg

이명박 BBK 명함.jpg
569_1057_5644.jpg



14968955173dde9b95cb674379aecd26e6a99d1a46__mn180955__w400__h292__f14755__Ym201706.jpg


댓글
  • 정용 2017/09/30 12:03

    어렵고 지루하다 하실땐 에리카

    (nY18He)

  • 웃기면오백원 2017/09/30 18:21

    이 묶음으로 이해하시면 조금 쉬울 겁니다.
    묶음별로 당일 하루에 이루어진 자금이동

    (nY18He)

  • gangcharles 2017/09/30 19:03

    속이 안좋았는데 mb보고  베오베 토해버렸슴니다...  ㅠㅠ

    (nY18He)

  • 늙은아기 2017/09/30 19:33

    제가 뉴스공장 들으며 정리한거 적어볼게요. 두서없이 듣는대로 적어서 깔끔하지는 못합니다.
    ========================================================================================
    다스:
    이명박 형, 이명박 처남 김재정의 공동명의 회사.
    실소유주가 이명박이라는 논란.
    다스에서 190억이 bbk로 간다.
    bbk는 최종적으로 옵셔널 벤처스라는 회사가 된다.
    그대표 김경준이 주가조작을 하고 횡령후 미국을 가는데 이사건을 bbk라고 한다.
    그런데 김이 가기전에 이명박 주변 가까운 투자자들만 투자금을 돌려주고 (50억)
    190억을 냈던 다스에는 50억만 돌려주고 140억은 안돌려주고 가서 소송이 걸린다.
    옵셔널(다스)과 김경준 사이에 소송이 걸린다. 돈내놓으라고.
    옵셔널 투자자들은 이기고 다스는 진다 진다. 근데 140억은 소송에 진 다스가 가져간다.
    이게 미스테리. 이과정을 주기자가 추적.
    이과정에서 입수한 다스회의록..
    돈을 돌려받기 위해 다스 직원과변호사 la에서 회의. la 총영사도 회의에 참여한다.
    근데 그 총영사는 원래 bbk 변호사였던 김재수. 그런사람을 영사로 임명한 것;
    이명박이 자기재산 아니라고 한 다스의 돈을 받기위해 청와대 민정라인과 외교부 라인을 움직였다.
    최대주주는 사망한 처남 김재정인데 사망하게되면 상속세를 내야 하는데
    상속세 내는 문제를 청와대가 지시하고 의논하고 다스에 명령을 내린다.
    상속세는 김재정 가족이 관여하지 않고 청와대에서 처리함.

    (nY18He)

  • 늙은아기 2017/09/30 19:33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가 이명박이라는 전표를 직접 본 바람에 안원구청창은 감옥을 가게 됨.
    도곡동 땅을 팔아 돈이 다스로 들어가고 다스에서 비비케이로 들어가기 때문에 모두가 같은 주인이라는 얘기.
    시작이 도곡동 땅이다.
    이명박 전비서였던 김유천이 써넣고 출판못한 책 '이명박 리포터'의 사본을 안원구청장이 가지고 있음.
    김재정이 이명박 재산 관리인이다. 김재정 명의 모든 재산은 이명박것이다라는 내용이 담김.
    이에 관한 증언은 에리카 김, 김경준도 한다.
    다스의 김재정 지분을 물납을 하게 된다. 상속세를 현금대신에 주식으로 납부한다.
    부동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납을 한다. 부동산에 대출을 받아 근저당을 설정해 물납할 수 있는 요건을 만듬.
    주식으로 납부하면 세무서에서 받아서 기재부에서 국고관리를 하게된다.
    그 주식을 또 자산관리공사 캠코에서 매각을 하게되는데 매각을 또 못하게 하기 위해서 장치를 또 마련하게 된다.
    청와대에서 캠코에 대응 방안에 대한 문서를 주기자가 입수.
    캠코에서 주식 실평가액의 2.5배를 높여 매각예정가액을 설정한다. 비싸게 설정해서 못사게 하려고.
    그래서 아직도 그 주식을 국고에 그대로 가지고 있음.
    사모펀드에 매각하는(우호지분 만들기 위한) 방안도 검토함. 다양한 방법을 구하느라 난리가 났던것 같음.
    다스의 김재정 지분을 재외한 상속세가 얼마나 나오는지에 대한 방안도 검토함.
    물납을 하게되면 유족들이 부담하게 될 돈을 다스가 보전해 주는 방안도 검토.
    취득세, 등록세, 증권거래세 등등. 김재정 재산이니 유족이 처리해야 하는데 다스가 해줌.
    이 자체가 김재정 재산이 아니라는 얘기.
    다스가 이명박 차명재산으로 의심되는데 차명재산좀 가질 수 있지라고 생각하는 국민들도 있는데
    그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10조가치의 회사다.
    차명재산이 이명박의 재산이라 판명되면 대통령직을 박탈할 수있는 범죄행위였다.
    그당시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비서실장이 얘기하기도 했었음.
    마지막으로 김총수 질문에 다스는 김재정의 소유가 아니라고 안원구 청장이 확실하게 얘기함.

    (nY18He)

  • 늙은아기 2017/09/30 19:34

    lke뱅크로부터 50억이 이명박 개인계좌로 이체된 기록이 있다.
    김경준이 내놓은 이면계약서를보면 bbk 주식을 lk뱅크로 넘기고 받은 주식대금.
    이게 어떤 의미냐면,
    비비케이 주식이 넘어가고 돈이 입금되었다.
    돈은 당연히 주식주인한테 간다.
    근데 그 계좌가 이명박이니까 비비케이 주인은 이명박이다.
    lke뱅크.....가 뭐하는덴가.
    이명박은 당시 정치재개를 하면서 인터넷종합금융회사를 설립했다.
    여기에 지주회사, 투자자문회사, 은행을 만들려고 했다.
    투자자문회사가 bbk고
    인터넷은행이 인터넷증권중계 ebk..
    지주회사가 lke뱅크.
    세회사가 같은회사다. 사무실도 같고 돈이 거기서 거기로 쌈짓돈처럼 옮겨다님.
    lke뱅크는 bbk 지주회사 구조지만 실제로는 같은회사.

    (nY18He)

(nY18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