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촌에 옆집건물이 흔하지않은 정원있는 단독주택인데
원래 개키우는 집이 아닌데 자식네 개인지
작은개 두마리를 정원에 방치하고 여행갔나봅니다.
몇일째 개가 미친듯이 짖어대네요.
거의 곡 수준으로 울어대서
생활불편신고에 신고했더니
이러고만 답변이....
몇일째 개들이 짖어대는데 주변 빌라사람들은 잘 참는게
더 신기합니다...
아오 스트레스...
https://cohabe.com/sisa/360492
옆집에서 개 두마리 방치하고 여행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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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문앞에다 소변좀 뿌려 두세요 CCTV없다면요
이 글을 개장수가 좋아합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 인간들이 무식허네요
개들이 당할 공포와 스트레스는 인간의 몇배 된다든데...ㅉㅉㅉ
이런 개만도 못한!!
얼마나 배고프면 소리지를까 ㅡㅡ
'당신은 개를 키워선 안된다'.....라는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이네요..
반려견 조련사 강형욱이 쓴 책인데............
집주인이 집에서 죽었거나 그런건 아니겠죠?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