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항상 3개월에 한번씩 뵙는 (지병으로 전문의약품 처방전을
받아야 해서 이미 지난 7월 6일쯤 처방전 받고 약국에서 약도 받았어요.)
심장내과 주치의 교수님에게
잠을 못자서 수면제 처방에 대해 상담받고
처방을 받으려 병원 예약이 잡혀 있는데
어제 밤에는 그래도 매일 마시는 소주지만 1병정도
마시던 안 마시던지 2~3시간은 잠을 자면 깨어나
다시 잠들기가 어려웠으나 오늘은 소주 1병을 마셨지만
침대에 누워도 잠이 오질 않네요.
불면증은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수면제 처방까지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되니 이해가 되면서 제 자신이 안타까우며
잠을 못자는게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 거라는 것을 알겠네요.
조금이라도 잠을 자고 싶은데 어렵네요.
결국 노트북켜고 이렇게 글을 끄적입니다.
https://cohabe.com/sisa/320691
잠이 오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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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끊으세요. 수면에 절대 방해입니다.
담배는 죽어도 끊는게 어려울 줄 알았는데 거의 26~7년인가를 피웠죠. 하지만 전담을 잠깐하다보니 순간에 끊었는데 술은 사는게 힘들어서 어렵더라고요. 삶이 더욱 지칠수록 자꾸만 의지하게 되더라고요.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누워서 무념연습해 보세요...
신경성이며 잡생각도 많고 사소한 소음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암턴 그래서 어려워요.ㅠ.ㅠ
그츄... 전 장점이 옆에서 코를 심하게 골아도
아, .. 고나부다..... 라고 생각하고 자요...
윗집에서 쿵쾅거리면...아...애기들 노는구나,,.생각만하고 잡니다
이것도 천성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