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라도 (사주고) 영화라도 (사주고) 커피한잔이라도(사주고) 술한잔이라도(사주고)
는 아니지?
月山明博2017/07/25 05:49
여자 암내가 심한가
철권정재 히비키2017/07/25 08:07
자기가 그렇게 잘났고 그 남자가 그렇게 좋으면 여자가 먼저 고백을 하던가.
저러면 어장관리녀로 오해하기 딱 쉽지.
내 주위에도 한명 이쁘고 괜찮은 애 있었는데 얘가 고백은 안하고
고백받으려고 쫓아다니다가 자기 혼자서 막 '고백받을 수 있는 타이밍이었는데 안했다'고
울고불고 생쑈하다가 결국 1년 짝사랑한 남자 버리고 다른 넘이랑 사귐.
저거 볼때마다 웃긴게 그럼 지가 고백하던가
먼 고백하길 기다리면서 간만보냐
여자는 놓칠수있지만 궁 불들어온 지금 이 한타는 놓칠수없지 내안의 용이 준비되었다
성격더럽다고 디스 넣는데 별로 사귀고 싶지 않을 거 같은데 ㅋㅋ
그냥 병2신으로 보는거같은데
저거 볼때마다 웃긴게 그럼 지가 고백하던가
먼 고백하길 기다리면서 간만보냐
대쉬했다잖아
혼자만 대쉬라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현실은 그냥 적은거인듯
성격더럽다고 디스 넣는데 별로 사귀고 싶지 않을 거 같은데 ㅋㅋ
그냥 병2신으로 보는거같은데
여자는 놓칠수있지만 궁 불들어온 지금 이 한타는 놓칠수없지 내안의 용이 준비되었다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겠네 저 여자는
진짜로 여자가 저렇다면
안들이대는 남자가 없겠지
고로 거짓
응 아니야 안사겨
진짜 남자가 간도 안 봤다는건 뭔가 있는거시다
저 기나긴 자화자찬 속에 가슴이 크다는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네. 아마 그래서일거야.
밥이라도 (사주고) 영화라도 (사주고) 커피한잔이라도(사주고) 술한잔이라도(사주고)
는 아니지?
여자 암내가 심한가
자기가 그렇게 잘났고 그 남자가 그렇게 좋으면 여자가 먼저 고백을 하던가.
저러면 어장관리녀로 오해하기 딱 쉽지.
내 주위에도 한명 이쁘고 괜찮은 애 있었는데 얘가 고백은 안하고
고백받으려고 쫓아다니다가 자기 혼자서 막 '고백받을 수 있는 타이밍이었는데 안했다'고
울고불고 생쑈하다가 결국 1년 짝사랑한 남자 버리고 다른 넘이랑 사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