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도 심해지고여기 강남이라 그런지 얼굴들도 너무들 예쁘고나이먹고 노망이 들었는지 나도 모르게 계속 쳐다봅니다 ㅠㅠ막 가다가 너무 예뻐서 돌아보고 혹시 눈이라도 마주치면 민망하고...길거리에서는 지나가면 그만인데 문제는 헬스장-_-헬스장의 예쁜 여자들은 어디 가지도 않고 계속 옆에있으니까운동에 집중도 안되고....즐거운데 괴로워요 ㅠㅠ
눈 마주 치시면 감사하다고 꾸벅 인사 해주세요.^^
제가 원빈총각이면 눈마주쳤을때 윙크라도 하면서
전화번호라도 달라 할텐데
저는 그냥 배나온 유부남 아재일뿐이라서.........ㅠㅠ
아마 시선강O-_-이라고 할겁니다
ㅠㅠ
어허....
고마운줄을 모르시고...
물론 "저 여자들이 왜 이렇게 벗고다녀서 나를 힘들게 하는거냐 나쁜뇬들."
은 절대 아닙니다 ㅋㅋㅋㅋ
너무너무 고마운데
그것에 필요이상으로 반응하는 저 자체에 대한 반성? 뭐 이런거죠 ㅋㅋㅋ
그래서, 발기했나요?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몰라도-_-
발기는 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