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왈 : 현재 시각이 오전 11시30분 이곳은 정부세종청사.
점심 시간인 12시가 되려면 아직 30분이 남았는데 이미 점심을 먹으려는 공무원이 가득함.
이와중에 안내방송까지 나옴.
12시가 되기도 전에 점심식사를 마침.
외부 식당으로 가는 공무원도 11시30분이면 발걸음을 재촉함.
택시기사 인터뷰....
점심 반주는 예사고, 대담하게 공무원증을 드러낸 채 술을 마심 ㄷㄷㄷㄷㄷ
계속되는 자유시간..
커피숍에서 한 시간 가량 수다를 떨고, 당구장이나 스크린야구장 등에서 스트레스를 품 ㅋㅋ
사무실 복귀는 느릿느릿..
오후 1시가 넘었지만 손에 손에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느긋하게 자리로 돌아감.
오후 1시 40분이 가까워지는 시각..
기자가 물어봄.
그런적 없습니다.. 아니요... 아니요...
앵커누님 : "일반 민간기업이라면 2시간씩 점심먹고 늘어지는 게 과연 가능할까요?" ... 라고 일침.
저 정도면 일부겠죠?
네 일부입니다 님처럼 중복하는 일부!!!!
마! 내는 중복 안했다!
마! 중복에 개 사주나
역쉬 냄시맡고 난입한 세종시 공뭔 대표! ㅎㄷ
여윽시 공무원이었고만
비밀댓글입니다
좃중복이여 ㅎㄷ
아 진짜 낯 뜨겁게, 이게 뭡니끄
비닐댓글입니다
오늘 똑같은거 몇번 보는거 같은데요..ㅎㅎ
블라인드처리된 댓글입니다.
뭔소리래?
헛소린데요 ㅎㄷ
되게 심각하게 받아서 상처 ㅎㄷ
??????????????????
심각하죠 이미 알고있음 ㄷㄷㄷ
예전 공기업 프로젝트 할때 부장급 정도 되는 양반 한명은 출근해서 10시까지 신문만 보고,
11시에 밥먹으로 나가서 2시즘 들어오는게 거의 매일이였습니다..ㄷㄷㄷ
문재인은 공무원에 대해 관대한가 봅니다.
문재인이 저렇게 하라고 시켰나봐요? ㅋㅋㅋㅋ
뭔 밑도 끝도 없는 개소리여 이건ㅋㅋㅋ
3년전에 구청에 식품납품할때도 그랬는데 그건 박근혜가 시킨건가?ㅋㅋㅋ
뭐 이렇게 '나 멍청해요'라는걸 인증하고 다니지ㅋㅋ
일부라고 하더라도...
잡아서 족쳐야 합니다.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죠...
공사도 마찬가지.
참 저런거 보면...종신고용이 다 무슨 필요냐 싶어요
10시 30분까지 커피 마시며 신문 보고
11시에 예약한 가든에서 보내준 미니 승합차 도착
대절한 버스 타고 식사하러 출발 (식당 경기도권)
2시 40분 사무실 도착
그 시간까지 민원 처리는 알바생들과, 계약직 직원(업체 파견인 포함)들이 처리해줌
옆에 봐온 봐로는 공뭔들이 벼슬 된지는 꽤 됐음.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일부 있는데 그건 정말 일부
계약직 직원 한테 지가 키우는 화분 물주라는 놈도 있었음.
공익들한테 일시켜놓고 노는 공무원들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