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쩜팔 하나면 충분하다며 이 곳 포럼 발을 끊었는데,
2월 부터인가 포럼에 기웃거리다가
불과 몇 개월 사이에 렌즈가...ㅠㅠ
사람의 욕심은 정말 끝이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화각을 보면 참 웃긴게...24, 35, 50, 100...
그냥 신계륵 하나면 충분한 화각이라 지금은 또 다 처분하고 신계륵 사고싶어지네요..ㅡ,..ㅡ;;;
단렌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여러 화각일 경우 촬영 목적에 따라 렌즈를 마운트하고 나가시나요?
주로 애들과 함께 있으면서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
4개 렌즈중에 백투는 거의 마운트 안하고 항상 장농을 지키네요..ㅠㅠ
보관하기도 그렇고...가방에 다 들고 다니기도 그렇고....ㅋㅋㅋ
애들하고 외출할때 마다 뭘 마운트할지 고민하는 것도 일이네요...ㅎㅎ
단렌즈 성애자님들의 포스와 노하우 좀 보여주십쇼~ㅋㅋ
35아니면 50이 무난하지 않을까요
맞아요...두 렌즈가 마운트 횟수가 가장 많네요...ㅎㅎ
지금은 35/85구성
예전에는 50/135로 다녔습니다
35/85 구성을 쓰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촬영목적에따라 1-2개를 선택해서 씁니다
2개정도 항상 가방에 들고 다녀 봐야겠네요~ㅎ
24와 50, 35와 85
보통 이렇게 가지고 다닌다는 글들을 본거 같네요
전 35와 85라..50은 좀 찬밥이...
85가 없고 100이 있다보니 확실히 50미리를 더 자주쓰게 되네요..ㅎㅎ
신계륵은 심도가 아쉬울 거에요.
지금이 훨씬 낫죠.
물론 돈도 많이 들어간 게 함정이지만ㅋㅋ
저는 35mm 화각이 인물과 배경의 조화가 좋아서 선호합니다.
풍경도 찍게 될 여행지 갈 때는 이사벨
평소 다니던 곳은 사무엘
심도와 특유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을 때는 오이
꽃 촬영이 하고 싶으면 100mm
쓰시면 되겠는데요?
돈 들어간거 생각하면 본전 뽑을때까지 쭉 써야하는데 말이죠...ㅎㅎ
렌즈 활용에 대한 좋은 팁 감사합니다^^
저도 35.50.85만 가지고 있습니다만 주로 35만 꼽아서 나가고요
함 날려보자 할땐 85 들고 갑니다. 보통 하나만 가져나가고 밖에서 바꾸는일은 거의 없네요. 그 화각만으로도 다 담을수 있거든요 나름 좋습니다.
이렇게 보면 50미리가 계륵같아집니다.... 화각은 확실히 35미리가 편하거든요....ㅎㅎ
확 날려보자 할땐 100미리로 날려주고 말이죠^^
오늘은 이걸로 써보자! 하고 들고 나갑니다 ㄷㄷ
그날 손에 잡히는 녀석으로다가!!! 오히려 그게 더 좋은 결정 같아요~ㅎㅎㅎㅎ
저도 이사벨 오이 만투 이렇게 갖고있네요 ㅎㅎ
만투.... 정말 부럽습니다.ㅎㅎ 만투 들이고 싶은데 엄청 참고 있어요...ㅠㅠ
장비병은
시간이 약
인듯 하지만
무한반복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