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후보님을 보면 뭐랄까. 내가 싫어서 헤어진 여자친구때문에 술마시니까 와서 너 술마시는 이유가 헤어져서 아니냐.
다시 만나서 잘해봐라 하는 얼척없는 친구랄까 싶고요.
이재명후보님을 보면 술마시는 김에 헤어진 여자친구 가지고 계속 씹어대며 술맛떨어지게 하는 친구 같네요.
최성후보님은 전에 호감있던 여자동창이랑 비교하면서 세상은 넓으니까 위로해주는 친구.
문재인 후보님은 소개팅이나 해볼래? 하는 친구 같아요.
뭐 그렇게 느껴집니다.
오유에서 이러한 비유는 이해도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라뇨,....ㅋㅋ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죠??
?????
그러니까 작성자님은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져도 봤고
전에 호감있던 여자동창도 있었으며
소개팅도 했다는거죠?
이거 죽창을 찔러야하나 말아야 하나 헷갈리는데...
우선 안아프게 살짝 찔러볼까요?
머리도 가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답니다
혼란하다 혼난해
꼬릿말 때문에 추천드립니다.
그러니까 작성자님
차이셨다구요? 큐ㅠ
이건 멘붕게로 가야하는거 아님???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