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방향이 우리가 잘 아는 됭케르크 전투부대는 엔진의 힘에 의지했지만 보급은 군마의 힘에 의지했던 독일군은 서부전선에선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광활한 진흙천지 동부전선에서는....
하지만 스탈린그라드에서 역으로 포위되서 다죽었지
한전투에 3백만이상이 투입되고 백만이상이 죽은 전투는 역사상 다시는 안나올듯
그와중에 포위 섬멸당한 독일군
와 미쳤나 전방위에서 포위하면서 들어오는데 밀어올려버리네;; 전쟁기계 놈들;;
권의주의적 발상으로 멈췄다지. 나치당 선전용으로 공습작전 펼쳤지만 패망이라던....
아니 일부 독일부대가 섬멸당하는게 있어서
엘/기/잇
병력이동 쩐당..
그와중에 포위 섬멸당한 독일군
포위섬멸 당하는건 프랑스+영국 연합군... 저기서 영국으로 후퇴 성공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가 바로 덩케르크임
아니 일부 독일부대가 섬멸당하는게 있어서
아하 밑에 있기는 하네.
개미들 움직이는거 같어
넷플 다큐보니 히틀러가 덩케르크 멈춘게 애들이 말안듣고 너무 빨리 달리니 통제용으로 멈춘거 같다고 주장하던데 밀었으면 타격이 엄청 컸겠지
권의주의적 발상으로 멈췄다지. 나치당 선전용으로 공습작전 펼쳤지만 패망이라던....
육군으로 밀었으면 연합군 박살났을 텐데
필1로1폰의 힘
싼..싼다!
와 미쳤나 전방위에서 포위하면서 들어오는데 밀어올려버리네;; 전쟁기계 놈들;;
하지만 스탈린그라드에서 역으로 포위되서 다죽었지
한전투에 3백만이상이 투입되고 백만이상이 죽은 전투는 역사상 다시는 안나올듯
허리 끊어버리려는걸 그대로 박살내고 역으로 포위해버리네 ㄷㄷㄷ
중간에 한번 옆구리 잘라먹을뻔 했구만 ㄷㄷ
프랑스 6주 정복의 신화를 일궈낸 히틀러는 모든지 다 잘 될 것 같다는 삘을 받고 붉은수염 작전을 기획하게 되는데...
프랑스군이 항복하겠다고 독일 전차부대에게 했지만 항복 받아줄 시간이 없으니 후속 보병대에 항복 받으라고 그냥 내버려 뒀다 라고 알고 있음
추축군이 뿅뿅인건 당연한건데 포위망에서 전선분단으로 역으로 싸먹는 전황 변화는 진짜 아름답다고까지 느껴진다
독일:야 프랑스, 넣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