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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고 느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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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봄사랑벗고빨x 2019/09/20 20:06

    돈이 없어 퇴사를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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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고라패잔병 2019/09/20 20:24

    77억 세계 인구에서 반은 여자라는데 결혼하려고 보니 여자가 한 명도 없더라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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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shCutlet 2019/09/20 20:28

    진도에 빠르기가 없다는건 학생때 느끼는거 아닌가요? 왜 성인이 되어서 느끼죠? 진도라는 건 학업에서나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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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데온 2019/09/20 22:35

    돼지가 되고 느끼는거 살이 더이상 찔수 없는거 같은데 계속 찐다 더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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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금감수성남 2019/09/20 23:40

    우리 부모님은 대단한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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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한잔 2019/09/21 08:52

    맘만 먹으면 여친을 사귈수있다라고 생각한게 망상이라는걸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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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코치 2019/09/21 10:13

    돈이 벌어지지 않는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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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아리가습기 2019/09/21 11:06

    주량이  3~6병 이라는  사람은 전부 소주 2병이면 맛탱이가더라...... 천천히  5~6병 마신 기억이 있다고   막 먹다가  골로간사람 여럿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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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여명 2019/09/21 11:09

    인생은 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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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기억 2019/09/21 11:18

    개인적으로 힘든일 있으면 사회생활 들이미는 것에는 많은 거부감이 있네요. 군대 있을 때, 고참이 자신이 하는 일을 함리화 하는 말로' 사회 생활은 이것보다 더 잔인하고 힘들다.' 라는 것이 였습니다. 어른이 되고나서 돌이켜 보면 이제 막 22살짜리가 저런 말을 21살짜리에게 하고 있었다는 웃지 못할 추억이였죠. 혹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학생에게 하는 선생님들의 말들 등등. 학창시절 즐거웠던 분들도 있었겠지만, 돌이켜 보면 저에게는 감옥이였습니다. 학교는 대가없고 능률없는 곳이였죠. 물론 공부에 맞는 사람이나 환경에 익숙해진 사람은 모르겠으나, 아무리해도 안되는 공부를 매달리고 자신의 가치를 찾는 것 보다 도달 못할 정상이나 남들에 맞추는 평준화에 구속되는 것을 늘 느끼면서 말이죠. 적어도 할 수 있는 사람들과 다르게 공부를 깊게 할 수 없는 저에게는 다른 것을 접 할 기회를 빼았아 가는 곳이였고요. 지금은 분위기나 실상은 모르겠으나 과거에 감옥 교도관 같았던 몇몇 사람들을 저는 떠올리곤 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먹어서 사회생활 하면서 느끼지만, 그나마 사회생활은 법이 통용되고 선이 있다는 것과 싫으면 떠날 자유와 자신의 책임성에 대한 비례적 대가가 있다는 점에서 더 좋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결국 본문 말에 나온 사회생활 어쩌구 저쩌구 하는 사람들의 말은 공포를 조장한 협박처럼 지금도 느껴지네요. 참고로 학교가 중요하다는 공감도 있고, 합리화 하는 미사여구를 할 자신도 있으나, 대학교까지 갔지만 사회생활을 해 나가면서 학교에서 배운 것중에 가장 많이 쓰고 있는 것이 초등학교 때 배운 한글과 사칙연산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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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팔봉 2019/09/21 12:19

    죄만 안지으면 경찰관도 그냥 공무원일뿐 무섭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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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호 2019/09/21 14:21

    대학가면 키크고 대학가면 여친생긴다던데 안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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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ing香 2019/09/21 15:43

    학교는 돈 내고 다니고, 사회는 돈 벌러 다니니 사회가 더 좆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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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칰힌 2019/09/21 16:16

    소주 두병은 생각보다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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