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괴와 맞먹을 정도로 존나 비싸고
비경제적이어서 일제가 탄압할정도로
싫어했는데 사대부같은 지배층은 물론이고
일반 국민들도 모두 그냥 좋아했음
가난해서 입었다는 개소리는
'일본은 안그랬는데?' 에서 나온 일뽕의 주작
은괴와 맞먹을 정도로 존나 비싸고
비경제적이어서 일제가 탄압할정도로
싫어했는데 사대부같은 지배층은 물론이고
일반 국민들도 모두 그냥 좋아했음
가난해서 입었다는 개소리는
'일본은 안그랬는데?' 에서 나온 일뽕의 주작
서양인이 세탁도 힘든걸 단체로 입고다니는 그 광기에 경악했다는 흰옷사랑
흰옷이 관리하기 얼마나 빡센데 그걸 가난하다고 입냐 ㅋㅋㅋㅋ 말이 되는 소리인가
흰옷이 너무 선호되서 오히려 외례 염료가 인기가 없었다는 의문의 외세배척시장
웃기게도 조선인이 흰옷입은 이유를 가지고 먹고살 여유가 없어서 색물들일 돈조차 없었다니 하던걸 정설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개많았음
옛조선인들 밥그릇 크기만 봐도 당시 타국민들보다 못사는건 아니었지 않냐?
서양인이 세탁도 힘든걸 단체로 입고다니는 그 광기에 경악했다는 흰옷사랑
흰옷이 너무 선호되서 오히려 외례 염료가 인기가 없었다는 의문의 외세배척시장
그만큼 흰옷이 좋다는 거지
백의 민족은 장식이 아냐!
횐옷은 염색해야 된단걸 생각하고 보면 하얀염료만 인기
서양:후훗 이 흰 셔츠는 내가 옷을 잘 관리하고 많이 입을수 있다는 신분의 상징이지 그리고 오 주름이 많은 카라까지 완벽
조선:뭐래 이쁘기만 하구만
지금도 흰 옷 입으면 얼마나 때가 잘 타는지 뻔히 보이는데 쉬발
ㅈㄴ게 때탈텐데 관리 빡세게 할 사람 아니면 못입는거 아닌가
자취생은 입기힘든옷중하나지. 아니면 새옷일때만 반짝 입거나
흰옷이 관리하기 얼마나 빡센데 그걸 가난하다고 입냐 ㅋㅋㅋㅋ 말이 되는 소리인가
웃기게도 조선인이 흰옷입은 이유를 가지고 먹고살 여유가 없어서 색물들일 돈조차 없었다니 하던걸 정설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개많았음
들판에 풀을 으깨서 풀물 들이고 말지 돈없어서 흰색이면 관리 자연스레 관리안되서 회색이나 황토색되는게 빠르겠다 ㅋㅋㅋ
사실 삼베랑 모시는 말린 식물섬유라 갈색이다
그러니까 돈이 없으면 황토색 옷을 입는게 진짜였다는것
일단 흰색은 관리이전에
다른색보다 염색할때도 돈이 많이듬
그냥 단순하게 물감이나 도색같은거 혹은 염료사서 옷 염색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붉은색이나 검은색같은건 한두번만 칠해도 밑색이 안보이는데
흰색 같은경우는 진짜 오질라게 덧칠해야지 밑색이 안보임
흰색으로 염색할려면 다른색보다 5배는 염색약이 더 듬
말하자면 양때문에 다른 염료보다 5배는 비싸다고 생각하면됨
전 세계가 인터넷으로 연결 되어 있는 시대에도 대놓고 조작을 하는 새ㄲ들인데
저 시대 때는 어련하겠어...
흰옷 사면 엄마가 제일 먼저 인상구기면 뭐라고 하는데
사실 근데 마구잡이로 맨날 빨래해 입기는 흰옷만큼 좋은 게 또 없음. 천만 튼튼하다면
문제는 지금이야 세탁기에 세제넣고 돌리면 그만인데, 그당시는 흠..
몽둥이로 두들겨패고패고 또패고
옛조선인들 밥그릇 크기만 봐도 당시 타국민들보다 못사는건 아니었지 않냐?
삼정의 문란 전까진 동아시아중에서 제일 세금을 덜 걷어가는 나라였으니까
삼정 문란 당시도 동아시아에서 혜자였음
동아시아 레벨이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적은수준아님?
공식 세금이적고 함부로걷으면 학정이라고 까여서 민간에 풀려있던 식량은 순위권이었음.
다만 인구가 많았지.
리화가 진리이거늘
그 옛날에도 흰검은 옳았다
나도 염색하기 힘들어서 입은줄 알았어.
알고보니 반대로 표백이 힘들었다더라
마비노기에서도 리화에 집착하잖어
리화 리블에 환장함
간.지
애초에 표백과 염색을 안 한 천연섬유는 흰색이 아니라 누런색이지
웨딩드레스가 왜 하얀지 생각해보면 개소리 of개소린데 돈없어서 흰옷입는다는 친일학자들 개소리를 믿는놈들이 많지
참고로 흰옷을 깨끗이 유지하기 위해 조선시대 아낙네들의 노동력의 상당부분이 빨래에 소모되었음
한마디로 인력이 존나 갈려들어가는 사치였음
요즘도 흰색상은 세탁이나 때타는 문제때매 꺼려지는데 뭔 가난해서 타령
애초에 웨딩드레스도 흰색이 된 이유가 탈색해서 백색유지하는게 부유층에게나 가능해서 과시하려고 그랬던거라는 소리가 있는데. 가난해서 그렇다는건 쌉소리지.
고딩 때 역사선생이 딱 가난해서 그랬다 이 소리 했었는데 역시 개소리였군
나 고딩 국사 선생님은 "그런 소리 하는 아새끼는, 조선시대 아낙들 사이로 던져져서, 홍두깨로 처맞아야 할것이다."라고 하셨음. 그리고 그 당시 홍두깨에 처맞아야 할놈은 나였음.
패션피플
오죽하면 지금도 어르신분들이 흰옷입는 사람보고는 관리 철저하다는 소릴할까
염색 싫어했으면 검정으로 한번 물들이고 말지
천연 면직모직삼베가 어떤지를 본 적이 없으니 무가공=흰색인줄 알지
보통은 누런색이 원래 색 아님?ㅋㅋ
흰색도 색을 입힌거란 생각을 못하는...
흰 피부도 좋아했지
양놈들 구경하기 전부터
근데 흰옷을 입으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괜찮았을듯.. 특히 세균이 발견되기 전이니...
중국 일본과 달리 한국인이 흰옷을 입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물이 깨끗하다는 것도 있음.
그러고 보니 흰색 교복이면 부자학교 소리 나오지 않음? 세탁비 때문에ㅋㅋㅋㅋㅋ
세탁기도 없던 시절에...ㄷㄷㄷㄷ
솔직히 세탁 기술과 합성세제가 발달한 현대에서도
기피되는게 하얀옷인데.. ㅋㅋㅋㅋㅋ
요즘 가난한 친구들 보면 무조건 검은색임 아니면 회색임. 오래 입어도 티가 잘 나지 않고 유행도 안타니까 ㅋㅋㅋㅋ
옛날에는 검은색 입으면 멍석말이 당했을듯
지금도 흰옷은 뭐 좀만 묻어도 티가 확나서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관리가 힘든 옷인데 말이지 ㅋㅋ
흰옷을 가난해서 입었다고 말하는것들은 세탁도 안해본 놈들이지
요즘도 흰옷만큼 배리기 쉬운옷도 없는데 세제도 없던 시절에는 말도 못하지
그리고 애초에 조선시대에도 조정에서 흰옷입는게 못마땅해서 검은옷이나 푸른옷을 장려하려 했지만 일반 백성들은 아주 연하게 색을 들이거나 그냥 빨래하다 색 빠졌다고 개겼다고
옛 아낙네들이 허구헌날 빨래터에서 흰옷만 쌓아두고 빠는 이유가 있음
흰옷이라 때가 겁나게 안빠져서 그런거임;
흰색은 순결 순수 정의를 상징해서 거의 모든 문화권에서 선호하는 색깔이지만 조선시대 염색할 돈이없어서 흰색을 입었다는 소리는 일제의 개소리입니다. 염색을 하지않은 옷은 누리끼리한 색으로 대표되는 바랜색깔이 되기일쑤이며 표백제를 써야 흰색이 됩니다.
흰옷 유지가 얼마나 빡센데 ㄷㄷ
요새는 검은티가 유행인거 같던데
저 당시엔 다들 너도나도 흰옷을 입고 다니는데
왜 요즘은 흰스를 그렇게 배척하는 걸까......ㅠㅠ
일단 단순하게 봐도 흰색이 다른 염색에 비해서 염색할때 돈이 많이듬
어두운색계열은 조금만 염색해도 색이 잘나오는데
흰색계열은 한두번 한다고 흰색이 안나옴 붉은색이 1번염색해서 색이 나온다 치면
흰색은 5번은 해야 흰색이 나옴
에초에 흰색자체가 염색할때부터 돈이 많이듬
흰옷좋아
존나 멋지니깐
순수함, 양, 태양 등을 상징하는 색으로서 선호하는 경향이 있던 거지, 돈 없어서 흰색 입었단 소린 사실무근이지
흰옷때문에 문제가 많아서 조선 초기에 염색안한 갈색 옷을
조정에서 부터 퍼트리면서 유행시키려고도 했고 잠시 유행한적도 있었음.
흰색이 가난의 상징이란건 무슨 망상에서 나온거야 ㅋㅋㅋㅋㅋ
유게를 무시하지 마라.
여기서 한복 까던 애들 중에 그런 논리 내세우던 애들 여럿이었음.
요즘엔 귀신같이 잠수타거나 모른 척 유게에 게시글 올리고 놀더구만.
그니까 그냥 취향이었다는거지?
흰색이 예쁘긴 함.
당시엔 염색 기술이 없어서 색들 바이브레이션이 별로 없고 별로 예쁜 색이 없었음.
흰색이 너무 밝고 예뻤음.
와 염료를 써서 만들었구나
면 견 모 삼베 등등 모든 직물은 고유의 색갈이 있으니까
기본색깔은 좀 누럴껄
지금도 국내 자동차 판매량에서 흰색이 압도적인걸 봤을때
흰색 좋아하는건 종특이다
난 유교때문에 그런줄 알았는데
https://m.ruliweb.com/family/212/board/300064/read/28983276
정작 조정에선 사상적으로도 청색 옷을 권장함요.
일본인은 흰색 팬티에 집착하지 않았나?
그냥 삼베로 옷만들면 누리끼리한 색이지
흰색은 염색해서 나올 수 밖에 없는 색임
양잿물 만들어 표백하는게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데... 조상님들 취향이 ㅈㄴ 깔끔 한거
한민족이 하얀민족의 줄임말 이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