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억하는 일반적인 소라게 소라게는 긴 나선형 모양의 부드러운 복부를 갖고 있으며, 매우 연약한 복부를 보호하기 위해 고둥류의 단단한 빈 껍데기를 집으로 사용할 수 있게 진화되어 있다. 하지만 인간의 쓰레기들로 인해 소라를 집으로 사용하는 게가 줄어들고 있다고 ㄷ ㄷ ㄷ ㄷ ㄷ ㄷ
댓글
블루베리한통2019/04/28 23:37
유리병은 좀 무거울듯...플라스틱은 가볍우니 ㄷㄷㄷㄷㄷ
emflqnxkfl2019/04/28 23:39
그냥 뒤집어서 들고 있으면 처음엔 나와서 집 돌려보려고 하다 안돌아 가면 집 버리고 나감
주변 쓸만한 것 있으면 그냥 쓰는 겁니다
소라토베2019/04/28 23:40
이야 이거... 주택난이 심각하네...
근데 소라 입장에서는 좋은거 아닌가?
젤리롤씨2019/04/28 23:42
근데 귀여워... ㅎㄷㄷㄷ
스르륵크럽2019/04/28 23:45
이 케이스는 환경 파괴의 폐해 중에선 그나마 나은 경우. 그냥 뭐 집 대용이니. 먹는 것도 아니고.
유리병은 좀 무거울듯...플라스틱은 가볍우니 ㄷㄷㄷㄷㄷ
그냥 뒤집어서 들고 있으면 처음엔 나와서 집 돌려보려고 하다 안돌아 가면 집 버리고 나감
주변 쓸만한 것 있으면 그냥 쓰는 겁니다
이야 이거... 주택난이 심각하네...
근데 소라 입장에서는 좋은거 아닌가?
근데 귀여워... ㅎㄷㄷㄷ
이 케이스는 환경 파괴의 폐해 중에선 그나마 나은 경우. 그냥 뭐 집 대용이니. 먹는 것도 아니고.
카본집이 가볍고 튼튼하겠지
경량주택이 인기류 ㄷㄷㄷ
플라스틱 집 구하면 안상하고 오래쓰겠네요 ㄷㄷ
저거 캐쉬템 아닌가요
가슴 아픈 사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