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DR 범위 밖은, 위로는 화이트홀로 하얗게 나오거나, 아래로 어두운 곳은, 색정보가 틀어지면서, 셔터막 진행에 따라 왔다 갔다 하는 걸로 보이네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저렇게 셔터막에 따라 밴딩이 생기는 거죠...
센서단에서 컨트롤이 안되는게 아닐까, 추측만 해 봅니다;;;ㅠㅠ
R-START2019/04/02 19:27
듀얼픽셀이 문제인건지 억지로 dr을 높인게 문제인건지 이제는 캐논도 최소한 비싼 모델부터라도 센서를 교체할때가 된듯합니다
에릭09122019/04/02 20:03
이거... 옛날에도 나왔을거에요...
옛날센서 육두막도 나옵니다... 그리고 듀얼픽셀과는 상관이 없을겁니다.
육디 쓸 땐 dr이 안좋은걸 알아서 굳이 보정한 적이 없긴 해서 그런데 당시 오막삼도 밴딩 있단 글을 본 기억이 있네요...
캐논 dr이 타사 대비 1 정도 뒤쳐져 있는건 다 알고 쓰는거 아닌가요.
히스토그램 상 극단적인 명암비가 발생할 때 암부는 센서 dr 범위 밖이라 에러값이 나오는거잖아요...
이 센서가 eos r에서 쓰인 것도 아니고 3년전에 나온 오막포에서 쓴 센서인데 지금에 와서 논란이 확대 재생산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사진산책2019/04/02 20:17
내 듀얼픽셀 문제는 아닐겁니다. 위상차 센서 위치때문에 생기는 소니 밴딩같은 형태가 나와야 하는건데, 이 문제는 캐논 듀얼픽셀은 자유로운걸로 알아요..
저도 오두막때는 자주 접하던 문제였습니다. DSLR이나 미러리스냐의 문제로 인한 현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다른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DR 범위 밖은, 위로는 화이트홀로 하얗게 나오거나, 아래로 어두운 곳은, 색정보가 틀어지면서, 셔터막 진행에 따라 왔다 갔다 하는 걸로 보이네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저렇게 셔터막에 따라 밴딩이 생기는 거죠...
센서단에서 컨트롤이 안되는게 아닐까, 추측만 해 봅니다;;;ㅠㅠ
듀얼픽셀이 문제인건지 억지로 dr을 높인게 문제인건지 이제는 캐논도 최소한 비싼 모델부터라도 센서를 교체할때가 된듯합니다
이거... 옛날에도 나왔을거에요...
옛날센서 육두막도 나옵니다... 그리고 듀얼픽셀과는 상관이 없을겁니다.
육디 쓸 땐 dr이 안좋은걸 알아서 굳이 보정한 적이 없긴 해서 그런데 당시 오막삼도 밴딩 있단 글을 본 기억이 있네요...
캐논 dr이 타사 대비 1 정도 뒤쳐져 있는건 다 알고 쓰는거 아닌가요.
히스토그램 상 극단적인 명암비가 발생할 때 암부는 센서 dr 범위 밖이라 에러값이 나오는거잖아요...
이 센서가 eos r에서 쓰인 것도 아니고 3년전에 나온 오막포에서 쓴 센서인데 지금에 와서 논란이 확대 재생산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내 듀얼픽셀 문제는 아닐겁니다. 위상차 센서 위치때문에 생기는 소니 밴딩같은 형태가 나와야 하는건데, 이 문제는 캐논 듀얼픽셀은 자유로운걸로 알아요..
저도 오두막때는 자주 접하던 문제였습니다. DSLR이나 미러리스냐의 문제로 인한 현상은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