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네 바로 L플레이트입니다
그 중에서도 하단부분입니다 ㅎ
a7m2에 하나 따라왔길래 처박아뒀었는데
lm-ea7 단차 때문에 생각이나서 달이봤네요.
원래는 전체 L플레이트를 달았었는데
그랬더니 뭔가 커지고 거추장스럽던데
옆부분은 분리가 되더군요!
옆부분 떼내니까 전혀 거슬리지 않고
무게감도 거의(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립감은 150%(저는 200%) 상승!!
lm-ea7뿐만 아니라 24105 달았을 때도
정말 손이 편해졌어요 ㅎ
꼭 한 번 써보세요 ㅎ
그립감은 좋아지지만 이거 끼우면 바닥기스난다는...
전 다이소에서 1000원에 파는 의자 흠집 방제 스티커를
l플레이트에 붙이고 사용합니다. ㅎㅎ
이제 L플레이트가 없는 카메라는 생각도 못할것 같습니다.
그립감, 하단 기스방지
편한 삼각대 사용, 스트랩 장착 까지
완소 아이템 이네요
요번에 고릴라포드 가져가보니 엘플레이트에 바로 체결이 되서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