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입장에서 평범
악마 입장에서 평범
슈퍼내추럴 초기에 나왔던 에피소드로 기억함
아마 저거 여자애가 악마에 씌였던거같은데
그것도 악마중에 넘버2 릴리스
주위 이웃도 쟤 부하들이 빙의했음
어디 겨우 악마 따위가 인간한테 빙의할 수 있냐
제목좀
슈퍼내추럴 같은데
이게 뭔데
제목좀
수퍼내추럴
슈퍼 내추럴 시즌4
시즌3인데 뭔 시즌4야
시즌3 16화
본지 오래돼서 잘 몰름
ㅈㅅ
개뜬금없네
슈퍼내추럴 같은데
예전에 환상특급인가 이거 비슷한 소재 있었던거 같은데
거기서는 꼬나남자애가 초능력자였던걸로 기억
맞다 형이쓴거지?
뭘 써??
이거랑 비슷한 소재 있었지.그래도 그건 선생님 덕분에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니 다행이지만
스티브킹이 쓴거 아님감?
아닐걸 나도 기억 잘 안남
와 나 그거 진짜 다시 보고싶은데 혹시 몇화 인지 혹은 에피소드 제목 좀 알려줄 수 있음?
검색해보니 금방 나오네 ㅋ
단편적인 부분만 기억나서 모름
환상특급 내지는 트왈라이트 존 3편이야
고마워1 포테이토칩을 밥으로 먹던게 기억남
슈퍼내추럴 초기에 나왔던 에피소드로 기억함
아마 저거 여자애가 악마에 씌였던거같은데
그것도 악마중에 넘버2 릴리스
주위 이웃도 쟤 부하들이 빙의했음
뭔 영화여?
와 ㅎㄷㄷ 소오름
제3의눈 에서 본거같은대
뭐여...
슈퍼내추럴 초기 시즌같음
어디 겨우 악마 따위가 인간한테 빙의할 수 있냐
악마의 능력을 주고 악마가 빙의한거라고 해달라 했겠지
사실 악마가 인간 내면의 악을 삼키지 못하고 미쳐버린것
서큐버스 였으면 좋았을것을
히익 페도!
바하7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