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해서 질렀는데 잘지른건지 아직도 고민되네요 ㄷㄷㄷ 사무식이 있는데 오식이가 잘써질까 싶기도 하고 소니 85.8을 구매할까하다가 소니에 없는 135를 질렀는데 135gm 루머(?)가 돌고는 있고 (당연 gm 살 돈은 없어유ㅠ) 아직 필터가 없어서 못쓰니 잠시 고민을 좀 해봐야겠네요.....
댓글
NO캐논/빤요미2019/02/10 00:18
여기 스스로 노예(?) 선택 하신분 추가요
둥둥™2019/02/10 00:21
아무리 무이자 노예(?)지만 카드값을 보고 그냥 처분하고 빨리 탈출해야되나 고민이 되는 밤입니다 ㄷㄷㄷ
NO캐논/빤요미2019/02/10 00:24
전 와이프가 사줘서.....요즘들어 현금만 쓰라는군요 연말정산시 도움된다고....
내가 보기엔 그닥인것 같은데...
여기 스스로 노예(?) 선택 하신분 추가요
아무리 무이자 노예(?)지만 카드값을 보고 그냥 처분하고 빨리 탈출해야되나 고민이 되는 밤입니다 ㄷㄷㄷ
전 와이프가 사줘서.....요즘들어 현금만 쓰라는군요 연말정산시 도움된다고....
내가 보기엔 그닥인것 같은데...
부럽습니다 ㄷㄷㄷㄷ
전 예비와이프에게 말했다가 혼꾸녕만ㅠㅠㅠ
한달반사이에 r3, 아트 35, 50, 135를 질러서 대꾸도못하고 혼났습니다 ㅠㅠㅠ
예비 와이프....
음...빨리 지르게요 더 더 더
지금 못지르면 나중에 식올리고 나면
눈치보면서 사달라고 해야함
그 생각으로 저만큼 지른것같기도 합니다ㄷㄷㄷ
조언 감사하며 더 지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읭......?????
불헙습니다. 아트 50.4 달릴려다 국민카드 준비하는 시간에 놓쳐버렸
파시게되면 쪽지라도 ㄷㄷㄷ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