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v.daum.net/v/20190113221049299?f=m
서울 강동구 암사역 인근에서 미성년자들 간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행 장면을 찍은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면서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 중이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13일 오후 7시쯤 암사역 3번 출구 근방에서 흉기를 휘두른 A(18)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피해자 B(18)군은 허벅지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미성년자라니
ㄷ ㄷ ㄷ ㄷ ㄷ ㄷ
친구아이가~
흉기를 들었는데도 테이저건 한 번 맘놓고 못쏘는...
쐈는데 안맞음류
와꾸는 30대후반은 되보이던데;
지는 사람이 하와이 가기
테이저한명, 실총 한명.이러니..테이저 한번 잘 못쏘면.. 뒤가 없음..
들어가면 영상있는줄알았는데
칼든 범인을 시민들사이로 도망가게 뒀단건 정말....